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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6-04-22 18: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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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칼럼 최종편집 : 2026-04-10 오전 10:5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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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둔산 산자락
무둔산 산자락은 그 옛날 깊은 하늘 낚싯..
[ 2025년 03월 05일]
마법 소녀의 해변 일기초
늑골 깊숙이 빨간 파란 등대 불빛을 바라보고 성장했던 소녀는 인천공항을 거쳐 드디어 해바라기 목조 집에 도착했다. 자라서 늘 꿈의 해변..
[ 2025년 02월 27일]
대승불교 일불회 용문사에서 2월 정기법회에 나옹왕사의 공성(空性)에 부합하게 정진하다.
굉장주(宏藏主)에게 주는 글 이 더러운 가죽 포대 속에 한 물건이 있는데, 這醜皮帒子裏 有一箇物 위로는 하늘을 떠받치고 아래로는 땅을 버티..
[ 2025년 02월 21일]
2025년 을사년 정월 보름 서남사 삼재풀이 기도 및 나옹왕사 탄신 705주년 다례재 봉행
불기 2569년 을사년 정월 보름은 나옹왕사 탄신 705주년이다. 매년 봉행하는 탄신 추모법회에 금년에도 방편불사 삼재풀이에 동참한 서남사 신..
[ 2025년 02월 03일]
대승불교 일불회 2025년 을사년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본회 운붕 고문스님의 주석사찰이신 포항 대성사에서 대승불교 일불회 신년하례법회에서 나옹선사의 활구 한편 올린게송..
[ 2025년 01월 15일]
겨울나무
눈보라 일렁이는 들녘에 홀로 선 겨울나무 뼈마다 갈라진 몸속으로 북풍이 서럽게 운다..
[ 2025년 01월 03일]
새날에는
답답했던 한해가 작별하는 밤 첫눈 같은 기도와 함께 새날을 기다리네 새날..
[ 2025년 01월 03일]
신년 축시 - 2025년 새벽의 노래
동해의 물결 위로 솟아오르는 첫 빛, 은빛 물결을 황금으로 물들이며 새로운 날이 열립니다. 우리..
[ 2025년 01월 03일]
동짓날 지혜의 새알 먹고 양화구복(禳禍求福)합시다.
嘆世四首 세상을 탄식함/나옹선사 眨眼光陰飛過去 눈 깜박이는 사이에 세월은 날아가 버리나니 白頭換却少年時 젊은 시절은 백발이 되었구나 積金..
[ 2024년 12월 17일]
기러기 그 울음소리
바다를 보아도 더해지는 고독 하늬바람 흔들리는 동해바다 수평선 아슴히 어려 오는 그대 갈매기 소리 같은 그리..
[ 2024년 12월 17일]
겨울단상
눈이 내린 뜨락에 예리한 달빛 쏟고 무엇이 참인지 혼돈의 현실에 무음의 목이 쉰 산에 마른 숲 속 짐승 우는 소리 눈..
[ 2024년 12월 17일]
대승불교 일불회 갑진년 포항교도소 수계법회 봉행
『율장 대품·Mahāvagga』 계율의 바탕 없이 삼매가 증장될 수 없느니라. 나아가 삼매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지혜도 성숙할 수 없느..
[ 2024년 12월 02일]
가족의 위로
오늘은 짜증나는 일로 가득한 하루였다. 아침에는 늦잠자서 엄마한테 혼이 났다.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장난치다가 선생님한테 혼이 났다. 학교..
[ 2024년 11월 28일]
우리 가족의 김치찌개
어디선가 맛있는 냄새 “밥 먹자” 오늘도 김치찌개가 있는 식탁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우리 가족 쫀득..
[ 2024년 11월 28일]
가족은 힘입니다
우리가 가족을 말할 때 누구는 힘이라 하고 누구는 짐이라 한다. ㅎ과 ㅈ의 자음 차이일 뿐인데 이 의미는 사실 엄청난 차이가 난다. 가족이..
[ 2024년 11월 28일]
< 독자투고 >1인 가구(고독사) 생활실태조사 활동에 참여해 보니
사회구조의 급격한 변화에 따라 인간관계에 참여하지 못하는 사회적 고립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경제적, 신체적, 사회적 문제로 홀로 살아..
[ 2024년 11월 28일]
[기고문]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제언
전통시장은 지역 사회의 사랑방이자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문화와 전통이 깃든 공간이다. 누구에게나 전통시장은 말 그대로 옛 향기를 느낄 수..
[ 2024년 11월 19일]
영덕 해맞이 조기축구회가 내 고향 함안 대산 fc와 영해 예주fc 초청하여 즐거운 한 때의 시간을 보내다.
그리운 고향/ 김영길 내가 태어난 그리운 고향 고향 떠난 수 십 년에 또렷해지는 향수 세월이 흐를수록 그리움만 쌓여만 가네 놀이터..
[ 2024년 11월 18일]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설(說)
白雲溪畔刱仁祠(백운계반창인사) 흰 구름 낀 시냇가에 절을 짓고 三十年來此住持(삼십년래차주지) 삼십 년간 이곳에서 주지로 지내 네 笑指門前一..
[ 2024년 11월 09일]
[기고문] 국민에게 신뢰받는 119, 가족 같은 119
고(高) 물가, 고(高) 금리, 저출생 등 우리나라는 현재 여러 가지의 문제에 직면하여 있고, 그중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 자원이 될 우리 아이..
[ 202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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