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4 05:08: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해양스포츠로 청년·어촌 주민 교류…100여 명 참여
제1회 푸른숨 해양스포츠 한마당 개최…수영·수중 축구·주민 공연으로 화합
2026년 11월 03일(화) 13:4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영해면 사진2리 방파제 일원에서 ‘제1회 푸른숨 해양스포츠 한마당’을 열고, 청년과 어촌계 주민이 함께하는 해양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과 황재철 경북도의원을 비롯한 내빈, 사진1·2리 주민과 해녀·해남학교 2기 교육생 30명 및 수료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해양스포츠와 문화행사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영해 이웃사촌마을 청년창업과 해양관광 융합을 통한 어촌공동체 재생 프로젝트’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청년 해양인력과 어촌마을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수상 다이나믹과 바다 릴레이 수영, 수중 축구 등 해양스포츠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주민 공연 등 화합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녀·해남학교 교육생과 졸업생, 어촌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스포츠를 함께 즐기고 세대 간 교류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년 해양인력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어촌공동체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김성용 영덕군 이웃사촌마을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년과 지역주민, 해양스포츠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대‘..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평..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의회..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교육..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위기..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확..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교육..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영유..
경북, 독도 문예대전 수상작 64편..

최신뉴스

영덕군, 해양스포츠로 청년·어촌..  
전국서 200여 명 지원한 영덕..  
한빛예술단과 길병민의 아름다운 ..  
영덕군, 육아 고민 함께 나누는..  
치안정보의 문을 열다, 국민의 ..  
영덕교육지원청, 교장 역량 강화..  
영덕군 해양수산과 직원 18명,..  
영덕군,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영덕군, 제20회 물가자미축제 ..  
영덕군, 제61회 군민체육대회 ..  
영덕군가족센터, 골든에이지 합창..  
대승불교 일불회 10월 울주군 ..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