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7 21:58:4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7개 해수욕장, 무사고 운영 기록하며 일제 폐장
작년 이어 올해도 인명사고 제로, 폐장 후에도 안전 관리 철저
2026년 08월 27일(목) 14:0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관할 7개 해수욕장이 38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하고 지난 23일 일제히 폐장했다.
올해 영덕군 관내 해수욕장들은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이어져 외출을 삼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이안류와 너울성 파도로 인한 해수욕장 입수 통제가 이어지는 등의 악재가 겹쳐 이용객이 전년 대비 27%가 준 9만 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상기후와 수온 상승으로 동해안에 해파리와 상어가 빈번히 출몰하는 가운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영덕군 관내 해수욕장에서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 i주간영덕

영덕군과 운영단체는 그동안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과 훈련, 정기적인 해수욕장 일제 점검 등에 힘써왔으며, 울진해경서,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운영 결과를 정밀 분석해 더 나은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교보재로 삼아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해수욕장 인근의 인프라를 꾸준히 개선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무더위가 이어져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다음 달 13일까지 수상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피서객들의 안전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 체계와 점검을 유지할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바깥 활동이 어려울 만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짐에도 영덕을 찾아주신 피서객들께 더 나은 운영과 시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보완 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
청소년 흡연, 약물 예방 및 안전한..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경..
영덕소방서,‘2026 웰니스페스타’..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
영덕교육지원청, 초.중등 연계 기초..

최신뉴스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