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7 21:56:0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주민여행사 ‘맑음’, 한국관광공사 ‘대표 두레 여행상품’ 선정
지역 친화적 해양관광으로 지속 가능한 체류형·체험형 콘텐츠 선보여
2026년 04월 07일(화) 15:5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주민여행사 맑음(대표 이정희)이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대표두레 여행상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정으로 ‘맑음’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관광상품 고도화, 홍보 마케팅 강화, 네트워크 확대 등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의 협력으로 이뤄질 이번 사업은 ‘5월 바다 가는 달’을 주제로 연안과 어촌 지역의 다양한 해양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을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체험형 관광 수요층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관광의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맑음’은 동해안의 매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 ‘오감만족海’를 선보인다. 지역에 기반한 바다 체험과 해안 트레킹, 지역 먹거리 등을 결합한 체류형 상품으로, 관광객들에게 영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성과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대표 두레 여행상품’은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협력형 모델로, 어촌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가치를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해양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영덕주민여행사 맑음의 최병인 기획이사는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상품이 좋은 평가를 받아 뜻깊게 여긴다”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관광 모델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는 영덕만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
청소년 흡연, 약물 예방 및 안전한..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경..
영덕소방서,‘2026 웰니스페스타’..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
영덕교육지원청, 초.중등 연계 기초..

최신뉴스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