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04 23:41:1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일제 전수조사
평상·방갈로 등 무단 시설 대상, 적발 시 변상금 등 엄정 대응
2026년 03월 16일(월) 15:3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만들기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시설물을 모두 조사하고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이번 조사는 정부의 ‘2026년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계획’에 따른 것으로, 조사 대상은 하천구역을 비롯해 세천, 구거, 산림 계곡 등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불법 시설물이다.

단속 대상은 △평상, 그늘막, 방갈로, 가설 건축물 등 무단 설치 시설 △불법 경작 및 토지 형질변경 △그 밖의 하천법 및 관련 법령을 어긴 행위 전체 등이다.

영덕군은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시설물에 대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1차 명령 시 10일 이내에, 2차 명령은 5일 이내에 자진 철거하도록 통보한다.

또한 원상복구 명령과 별도로 하천점용 허가 없이 무단 점용한 기간에 대해 변상금을 물리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법에 따라 엄하게 다스릴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그동안 하천과 계곡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불법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철저히 조사하겠다”며, “군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진 철거 등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3월 1차 조사 이후에도 6월 중 추가 조사를 하고, 하계 휴가철인 7월부터 9월까지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해 불법 행위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미래인재양성관 인근 노외주..
재포영해향우회, 영덕군에 고향사랑기..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추석 맞..
나옹왕사의 일대사 인연, 목은 이색..
영덕군, ‘공감e가득’ 공모사업으로..
우리의 목소리가 영덕 교육을 바꿉니..
“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영덕..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
영덕군, 법무부 국립 교정시설 후보..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영..

최신뉴스

영덕군, 10월 축제·행사 앞두..  
영덕문화관광재단-한국정신문화재단..  
영덕도서관, 행복한 커피 나눔 ..  
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23..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영덕군,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영덕군 장애인체육 활성화 ‘앞장..  
영덕군가족센터, 대구한의대와 외..  
웃음으로 재충전하고 현장 역량을..  
“몸을 열고, 일상에 활력을” ..  
건강한 디지털 생활을 위한 학교..  
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두 이름..  
우리의 목소리가 영덕 교육을 바..  
산림조합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