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9-12 00:00: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백석 칠보산 마고할매 대제 및 용신대제
천숙자 당주 25년 째 국태민안과 풍어를 기원하는 행사
2025년 06월 09일(월) 10:3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나라의 안위와 영덕군의 안녕, 풍어를 기원하는 제26회 백석 칠보산 마고할매 대제 및 용신대제가 지난 7일 (음)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종일 진행되었다.

백석 칠보산 마고 할매당은 태초인류 시조이신 마고 할머니와 7가지 보물에 신성한 기운이 감도는 칠보산 산신 할아버기께서 좌정하고 계신 곳으로 원근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기도하는 기도처로 유명한 곳이다.

이날 행사는 백석 칠보산 마고 할매당이 주최 주관하여 매년 용신대제와 산신대제를 지내며 나라의 안위와 지역의 풍어를 기원해 왔다.

백석 칠보산 마고할매 대제 및 용신대제는 오래전부터 전설로 내려오는 이야기의 주인으로 기도로 정성을 채워 용이 되기 위해 하늘로 승천하려는 순간 마을 주민의 눈에 띄게 되는 부정으로 승천하지 못하고 여의주가 될 구술을 가슴에 달고 이곳 마고 할매당 솟을 용궁에 자리를 정하고 찾아오는 이들의 소원을 들어 주고 계신 용신님을 위한 행사이다.

마고할매당 당주 아들 혜승의 사회로 진행된 용신대제는 지신밟기로 시작하여 부정굿, 골매기 할아버지 선황굿, 칠성굿, 산신굿, 용왕굿, 조상굿, 설움굿, 성주굿, 꽃놀이, 등놀이, 뱃노래 순으로 이어졌다.

매년 행사를 주관하는 마고할매당 당주 천숙자 만신은 축산항 출신으로 세 살 때 신을 받고 다섯 살에 신병으로 몸이 불편해져 주변에 놀림과 괴롭힘에 힘들게 지내며 우여곡절 끝에 신의 제자가 된지 50주년이 된 해이기에 의미가 더 뜻 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그 전설과도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각 정각마다 기록되어 있다.

마음의 평온이 필요할 때 마고할매당에 들러 성불과 평안을 위한 기도와 할매당의 이야기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곳임을 행사를 통해 더 널리 알려지길 기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설『장사상륙작전』 출간..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영덕군, 장흥·순창 벤치마킹으로 군..
청송교도소에서의 두 번째 피아노 연..
경북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으로 마련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이 ..
의성·청송·영덕·울진 요청 국비 1..
마을회관이 다시 태어나다..
영덕 산불 피해목, 보상과 처리는 ..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

최신뉴스

영덕군, 청소년 활동 거점 ‘영..  
영덕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  
영덕군,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  
영덕군보건소 신속대응반, 경북 ..  
영덕군,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킨..  
영덕군, 추석 연휴 대비 감염취..  
영덕군, 2026 해양수산엑스포..  
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  
조주홍 영덕군수, 2027년 도..  
영덕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  
영덕중앙감리교회, 추석맞이 백미..  
영덕군가족센터, 영해면 이장 대..  
영덕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조주홍 영덕군수, 추석 명절 맞..  
영덕 민간관광안내소, 콘텐츠 고..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