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9-12 13:06: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교육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전문성 강화로 공정한 학교폭력 조사 체계 구축
2025년 02월 25일(화) 11:24 [i주간영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5일과 26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과 포항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2회에 걸쳐 권역별 ‘2025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들의 상담기법과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여 정확한 학교폭력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는 교원 업무 부담 경감과 교육 본연의 역할인 수업․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폭력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제도이다.

연수는 도 교육청 업무 담당 장학사의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의 이해’ 강의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사안처리절차에 대한 이해와 전담조사관의 역할 △학생 상담 기법의 이해 △디지털 기기의 이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 사례 연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SNS․AI 앱 활용법과 사이버 폭력 조사 기법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교육은 현장에 참석한 전담 조사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도 역량 있는 퇴직 교원과 퇴직 경찰 등 150여 명을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으로 위촉하여 학교폭력 사안 조사에 투입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과 교원 학부모의 만족도가 더욱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소설『장사상륙작전』 출간..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영덕군, 장흥·순창 벤치마킹으로 군..
청송교도소에서의 두 번째 피아노 연..
경북장애인체육회 공모사업으로 마련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이 ..
의성·청송·영덕·울진 요청 국비 1..
마을회관이 다시 태어나다..
영덕 산불 피해목, 보상과 처리는 ..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

최신뉴스

영덕군, 청소년 활동 거점 ‘영..  
영덕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  
영덕군,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  
영덕군보건소 신속대응반, 경북 ..  
영덕군,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킨..  
영덕군, 추석 연휴 대비 감염취..  
영덕군, 2026 해양수산엑스포..  
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  
조주홍 영덕군수, 2027년 도..  
영덕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  
영덕중앙감리교회, 추석맞이 백미..  
영덕군가족센터, 영해면 이장 대..  
영덕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조주홍 영덕군수, 추석 명절 맞..  
영덕 민간관광안내소, 콘텐츠 고..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