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체적인 삶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
|
경산여자고등학교, 선배 초청 특강으로 후배들 꿈 응원해
|
2024년 12월 27일(금) 11:09 [i주간영덕]
|
|
|
경북도의회 박채아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경산여자고등학교를 찾아 “내가 행복한 삶의 주체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경산여자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주제 강연’인 1부와 학생들의 사전 질의 및 현장 질문에 응답하는 ‘토크콘서트’ 2부로 구성되었다.
주제 강연에서는 진로와 직업에 대한 선배의 조언으로 박 위원장이 두 가지 직업을 갖게 되기까지의 계기와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첫 번째 직업인 세무사를 소개하며 왜 세무사가 되었는지, 전문직을 준비하는 과정, 주로 하는 일 등을 소개했다. 두 번째 직업인 정치인은 어떻게 광역의원이 되었는지의 입문하게 된 계기와 현재 재선 상임위원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박채아 교육위원장은 “특강을 준비하며 돌이켜보니 지금의 성취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었다”라며,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사전 질문에 직접 답하였는데, 주로 직업을 선택한 계기와 과정에 관한 질문, 여고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공부 비법 등 여고생들의 톡톡 튀는 질문에 직접 응답해 주었다.
현장 질의에서는 한 학생의 “관심 분야가 너무 많아서 진로 선택이 어렵다, 이과를 가야 할지 문과를 가야 할지 혼란스럽다”라는 질문에 박 위원장은“저도 이과를 선택했다가 문과로 전향하였고, 세무사라는 직업을 가졌지만, 현재는 또 다른 일도 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진로에 관심이 많은 것은 오히려 꿈이 없는 것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천천히 그리고 충분히 적성과 특기를 찾아나가길 바란다”라고 조언했다.
박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여러분을 스스로 한계를 단정짓지 말고,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라며,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가 주체적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학생들에게 조언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기업의 현장 경험과 학생의 디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