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11:26:5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폭염엔 폭소 피서가 제격!
포복절도 코믹연극<수상한집주인> 개막!
2024년 08월 06일(화) 13:5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서울 대학로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롱런하고 있는 리얼 코미디 연극 <수상한 집주인>을 오는 8월 10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연극 <수상한 집주인>은 집주인‘에릭’이 어느날 의문의 우편물 하나를 받으며 시작된다. 그것은 이미 떠나버린 전 세입자 앞으로 나온 사회복지금. 돈을 몰래 챙긴‘에릭’은 타고난 거짓말쟁이 기질을 발휘해서 사회복지사를 속이는데, 거짓말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상황이 꼬이고 궁지에 몰리게 되는 소동극이다.

이 연극은 단순한 웃음을 넘어 현대인의 팍팍한 삶을 둘러싼 모순과 아이러니가 담긴 코미디물로서, 생존을 위해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찌질한 현대인들과 거짓으로 가득찬 사회구조, 거짓말로 짜여진 사회적 관계까지 해학적으로 풀어낸 풍자극이기도 하다.

원작은 영국의 유명 극작가 마이클 쿠니의 작품.‘극단 좋은사람’의 탄탄한 연출력과 능청스러운 배우들의 열연으로 8월 폭염에 지친 관객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연 담당자는“더위와 일상에 지쳐서 웃을 일 없는 분들에게 한번 원 없이 웃어보시라고 이번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며“85분 동안 실컷 웃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하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공연은 전석 10,000원이며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https://ydct.org)에서 예매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하고 공연 문의는 영덕문화관광재단(054-730-5830)으로 하면 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영덕군-한수원, 신규 원전 성공..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  
꿈의 무용단 영덕, 배리어프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