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1:04: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4년 6월 5일 200여 영덕문화원 회원!
가야문화의 중심지였던 김해를 답사하다.
2024년 06월 11일(화) 10:2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문화원(원장 김두기)에서는 150여 명의 회원과 함께 6월 5일 가야문화의 중심지인 김해를 답사하였다.

구지봉, 수로왕릉, 수로왕비릉과 파사석탑,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 고분군, 민속박물관 등을 두루 관람하였고 가야 문화의 우수성을 몸소 체험하였다. 가야는 진한·마한·변한으로 일컫는 삼한시대에 한반도남부에 존재했던 고대 국가 연맹체이다.

특히 현재의 김해시에 위치했던 변한의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변한이 가야연맹을 결성하였는데 이러한 가야연맹은 김해를 중심으로 인근 지방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철을 바탕으로 국력을 키웠으며 왜 등지와 교역을 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중심에 선 구야국, 소위 금관가야는 김해를 중심으로 국제무역을 하며 얻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여러 소국을 아우르며 뛰어난 수준의 기술을 남겼는데 특히 이들의 철기의 제조기술은 매우 뛰어나 가야의 유적과 유물을 모아 놓은 김해 민속박물관을 관람한 회원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철기(鐵器)를 보고 그 당시의 철기(鐵器)제조의 정교한 기술에 놀라며 우리 인근의 포항종합제철이 저렇게 성공한 것이나 전자제품, 그 외의 초대형 선박건조기술 등의 발전이 모두 이러한 선조들의 유전인자가 내려와 이룬 것이 아닌가? 하며 감탄을 하였다.

일부 영해쪽의 회원들은 “현재 우리 지역 영해향교가 있는 부근을 중심으로 다수의 고분이 남아 있는데 혹시 삼한 시대에 이들 가야 지역 사람들이 낙동강을 거슬러 와서 결국에는 우리 지역에서 거주하며 남긴 것은 아닌가?”라 하는 이야기를 하며 가야 문화의 우수성과 가야와 영덕과의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우리 지역에도 과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영덕을 알리는 민속박물관은 하나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를 이구동성으로 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