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상북도 노후 옥내 수도시설 정비사업
|
|
김대일 도의원, 경상북도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
2024년 03월 06일(수) 11:21 [i주간영덕]
|
|
|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국민의힘, 안동3)은 제345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김대일 의원은 “도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 데 있어 노후 옥내수도시설은 녹물과 수질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어 왔다”며 “지원방식을 확대하고, 지원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를 촉진하고자 한다”고 조례개정 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현행 조례는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방안으로 ‘갱생’ 수도관의 관 내부의 녹과 이물질을 제거한 후 코팅 등의 방법으로 특수기능을 회복하는 방식
과 ‘교체’ 내부의 녹 및 이물질이 있는 노후된 급수관과 저수조 등을 새로운 내식성 급수관 등으로 바꾸는 방식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행 방식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운 곳에 수도관성능향상장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고, ▲ 수도관 내부 부식, 녹물출수 세대 및 수질기준이 수도법 제26조를 초과하는 경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하도록 하는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김대일 의원은 “도내 20년 이상 주택의 수는 33만 8,704세대 국가통계포털 2021.12월말 기준, 20~30년 미만 89,599세대, 30년 이상 249,105세대
에 달하고, 옥내수도시설 정비수요는 나날이 늘어날 것이다”고 설명하며, “조례개정을 계기로 노후 옥내수도시설 정비방식을 다양화하고, 도민들의 녹물 발생 등 수돗물에 대한 불신과 불편이 개선되고, 더 나아가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하게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2월 27일(화)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오는 3월 12일(화)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