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9-11 23:59: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의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 일본 외무상 “독도 망언”강력 규탄!
배한철 의장,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천명
2024년 02월 01일(목) 10:06 [i주간영덕]
 
경상북도의회는 1.30.(화) 일본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일본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은 매년 1월 국회 외무상 발언, 3월 교과서 검정, 5월 외교청서, 7월 방위백서를 통해 날조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외무상의 국회 독도 망언은 2014년도부터 시작하여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배한철 도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를 관할하는 도의장으로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명백한 주권 침해 행위로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더불어,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일본의 외무상이 교체되어도 계속해서 반복 되는 역사 왜곡과 독도에 대한 도발행위를 규탄하면서 일본의 제대로 된 역사 인식하에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 회복과 세계평화 구축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일본외무상 국회 외교연설 독도 망언
규 탄 성 명 서

1. 일본 외무상이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국제법적으로도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

2. 일본은 반복적인 역사 왜곡과 독도에 대한 도발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제대로 된 역사 인식하에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 회복과 세계평화 구축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

3.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도의장으로서 260만 도민과 함께 일본의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

2024년 1월 30일
경상북도의회 의장 배 한 철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보건소, 하반기 ‘찾아가는 한..
영덕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어르신 ..
영덕군, ‘다자녀 가정 주택 구매 ..
영덕읍 지사협, ‘긍정적인 마음 가..
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 영덕군에 ..
영덕국유림관리소, 영덕군·영양군과 ..
소설『장사상륙작전』 출간..
2026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영덕군, 장흥·순창 벤치마킹으로 군..
청송교도소에서의 두 번째 피아노 연..

최신뉴스

영덕군, 청소년 활동 거점 ‘영..  
영덕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  
영덕군,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  
영덕군보건소 신속대응반, 경북 ..  
영덕군, 소상공인 마음건강 지킨..  
영덕군, 추석 연휴 대비 감염취..  
영덕군, 2026 해양수산엑스포..  
영덕군,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  
조주홍 영덕군수, 2027년 도..  
영덕군,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  
영덕중앙감리교회, 추석맞이 백미..  
영덕군가족센터, 영해면 이장 대..  
영덕군, 2026년 양성평등주간..  
조주홍 영덕군수, 추석 명절 맞..  
영덕 민간관광안내소, 콘텐츠 고..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