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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위기의 대한민국, 다산에게 길을 묻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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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7월 11일(화) 14:13 [i주간영덕]
 

↑↑ 마중물 김 만 수(정치학박사)
전)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현) 다산변통사상연구소장
현)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경북학숙본부장
ⓒ i주간영덕


편집자 주)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도를 넘는 극단주의와 황금만능주의, 도덕불감증,“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되고, 정직하게 양심껏 순리대로 살아가면 손해 본다”는 식의 오도된 가치관이 정치 사회 문화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지배하고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인데 이 같은 현상은 사회지도층으로 올라 갈수록 더 심각하다. 한마디로 위기 상황이다. 작금 대한민국은 200년 전 다산선생이“이대로 가면 조선은 반드시 망한다”며 개혁이나 경장보다 더 강력한 변통(變通)을 강조했던 시대 상황과 너무나 흡사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기획특집으로“다산정약용의 위민변통사상(茶山 丁若鏞의 爲民 變通思想)”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던 다산변통사상연구소장 마중물 김만수 박사와 함께 그 해법을 찾고자 한다.



선진과학만이 살길이다

‘실생활에 활용할 수 없는 학문은 학문이 아니며, 따라서 이용후생(利用厚生)을 통해 선진과학과 기술을 연구 개발하여 백성들이 사용하는 기구 따위를 편리하게하고 의식주를 넉넉하게 하여 백성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자’는 것이 실학(實事求是之學)파들의 주장이며, 그 실학을 집대성한 인물이 바로 다산이다. 한마디로 선진과학과 기술도입만이 살길이라는 것이다.

다산은 ????경세유표(經世遺表)????를 통해 “왕(王)이 정치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정덕(正德)ㆍ이용(利用)ㆍ후생(厚生)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정부 기관에 ‘이용감(利用監)’ 설치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는 군주가 정치를 함에 있어 덕으로 백성을 다스리고 교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진과학과 기술을 도입하고 개발하여 백성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이 곧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는 일체의 비합리적인 것을 배척했다. 이와 같은 합리적 사고는 바로 자연에 대한 과학적 인식이라 하겠다. 이러한 과학적 인식의 흔적들은 다산의 저서에서 수없이 접할 수 있다.

특히 그는 「해조론(海潮論)」에서 밀물과 썰물의 현상은 천지의 호흡 때문에 일어난다는 기존의 속설을 일축하고, 그 원인을 해와 달의 움직임에 있음을 다섯 편으로 나누어 논증하고 있다. 또한 「근시론(近視論)」에서 근시와 원시의 원인과 렌즈의 원리에 대해서도 상당히 정교한 이론을 개진했다. 이 밖에도 시문집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논증한 「지구도설(地球圖說)」, 한강 배다리 축조는 물론, 수원화성 축조 시 기중기(起重機)를 발명하고, 각종 설계도와 제작 ․ 사용방법을 제시한 ????기중가도설(起重架圖說)????이란 불후의 과학 ‧ 공학서를 탄생시켰다.

거중기는 여러 개의 고정 도르래와 움직 도르래를 이용해 무거운 돌을 들어 올릴 수 있게 만든 기구이다. 원리는 위에 네 개, 아래에 네 개의 도르래를 연결하고 아래 도르래 밑으로 물체를 달아맨 후, 뒤 도르래의 양쪽으로 잡아당길 수 있는 끈을 물레에 감아 돌리면 도르래에 연결된 끈을 통해 물체가 위로 들어 올라가는데 거중기는 40근의 힘으로 무려 625배나 되는 2만 5,000근이나 되는 돌을 들어 올려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을 뿐 아니라 수원화성 축조 시 다산의 거중기와 녹로 이용으로 공기단축은 물론 엄청난 예산 절감하여 정조로부터 “정약용은 향후 조선을 이끌 재상감이다”는 극찬을 받기까지 했다. 또한 전국의 일출, 일몰 시각을 비교 조사한 천운기상 관련서 ????임자세제도태양출입주야시각(壬子歲諸道太陽出入晝夜時刻)????은 다산의 과학기술 사상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인간이 금수와 다른 건 기예를 가진 것이다

또한 그의 과학적 사고는 선진과학기술의 도입의 중요성을 강조한 「기예론(技藝論)1․2․3」, 신라의 기예 축적의 중요성을 변증한 「계림 옥적변(鷄林玉笛辨)」, 모두가 신령스럽다고 믿는 월출산의 돌이 단지 중력 작용일 뿐이라고 논증한 「영석변(靈石辯)」, 과학적 근거도 없는 미신을 무조건 신봉하는 풍조를 비판한 「철마변(鐵馬辯)」등의 글에서도 극명하게 나타나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서학에 관심이 많던 시기에 쓰여 진 것으로 추정되어지는 ????구고원류(句股原流)????에는 서양의 삼각기하학을 수용하여 직각삼각법, 평면삼각법, 구면삼각법 등을 체계화한 수학 이론서에서도 보여지듯이 철저하고 정확한 수리에 근거한 수학자였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특히 다산은 “대체로 사람이 지각하고 운동하며 음식에 대한 욕망과 성(性)에 대한 욕망을 추구하는 바는 금수와 털끝만큼의 차이도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금수와 인간의 차이를 ????대학공의????, ????맹자요의????, ????1표2서????, ????매씨서평????, 「전론」, 「기예론」 등 여러 곳에서 강조하고 있다. 특히 다산은 「기예론」에서 금수와 인간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하늘이 금수에게는 날카로운 발톱, 단단한 뿔과 발굽, 날카로운 이빨과 독(毒)을 주어 그들이 각기 얻고 싶은 것을 가지게 하였고, 인간의 공격을 방어하도록 하였다. 그런데 인간은 알몸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살아 갈 수 없을 것처럼 연약하게 만들었으니, 어찌하여 하늘은 박하게 여길 곳에는 후하게 하고, 소중하게 여길 곳에는 박하게 하였을까? 그것은 바로 인간에게는 금수가 갖지 못한 슬기와 지혜, 그리고 사고능력을 줌으로써 인간으로 하여금 자기 스스로 기예(技藝)를 습득하여 생활하도록 하였다.”

이처럼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언어사용과 사고력을 통한 학문 증진과 특히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이용후생만이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선진기술의 도입과 이용후생은 민생은 물론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이를 소홀히 하는 당시 위정자들을 다음과 같이 질타한다.

“지금 중국은 새로운 기술들이 날로 발전해 수 백 년 전의 중국이 아니다. 그런데도 조선인들은 이를 알지도 못하고 수백 년 전에 도입한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새로운 기술들을 배울 계획을 세우지 않고 예전의 것에 만족하여 안주하고 있으니, 어찌도 이렇게 게으르단 말인가?(????定本 與猶堂全書???? 2冊, 「技藝論-1」)”

이는 중국의 기술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아직 조선은 수 백 년 전에 도입한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에 비해 수 백 년 뒤떨어져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으로, 국력이 쇠퇴하고 백성들의 삶이 궁핍한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오랑캐가 글을 읽으면 슬기로워 질 것이니 고려(高麗)에는 절대 경적(經籍)을 주지 말고, 아울러 구입(購入)해 가는 것도 금(禁)해야 한다.”는 송나라 소식(蘇軾, 1036-1101)의 말을 인용하면서 “경전도 그렇게 서로 보여주지 않으려 하였는데, 하물며 우리에게 기예(技藝)와 여러 가지 기능(技能)을 배우게 하여 우리나라를 강하게 하려 하였었겠느냐”며, “일본(日本) 사람들은 중국의 강소성(江蘇省)과 절강성(浙江省)을 왕래하면서 다만 백공(百工)의 섬세하고 정교한 기술들을 배우는데 힘썼기에 그들은 바다 가운데 멀리 떨어진 지역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그 기능은 중국과 대등(對等)하게 되어, 백성들은 부유하고 군대는 막강하여 이웃 나라에서 감히 침략(侵略)하지 못하게 되었다.”(「技藝論-3」)며 과학 기술과 이용후생이 이처럼 중요함에도 아직도 꿈을 깨지 못하고, 수백 년 전에 도입한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는 안타까움을 지적했다.

새 기술 개발자에겐 보수와 직책 높여줘야

한 사람의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 개발은 수만명을 먹여 살리고, 나라를 부강케 한다. 따라서 다산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백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자나 기술자들을 특별 대우하는 것이 우선임을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 자에게 보수와 직책을 높여 준다면, 이 같은 소문을 들은 기술자들이 곳곳에서 몰려들 것이다. 몰려든 기술자들을 한곳에 집단으로 거주하게 하여 이들이 각자 자기 분야의 기술을 연마해 병기와 농기구 등 새로운 것들을 개발하게 되면 힘을 적게 들이고도 수확량을 늘릴 수 있으며, 성능이 좋은 배와 수레를 제작하면 먼 지방과 교역하기 수월해질 것이며,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기술이 정교해져 제방과 저수지를 튼튼하게 건설할 수 있고, 이는 농사에 큰 보탬을 주어 날로 기술이 발전하게 된다.(????經世遺表????)”

다산은 또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현장에서 시행한다면 나라와 군대는 부강하게 되고, 민생 또한 풍족하여 잘 살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용후생(利用厚生)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역설하였다.

“백공(百工)의 기술력이 정교해지면 각종 기구나 도구를 제조하여 성곽(城郭)과 배와 수레에 이르기까지 모두 튼튼하고 편리하게 될 것임으로, 진실로 그 방법들을 모두 터득하여 실행에 옮긴다면 나라는 더욱 부강하게 되고, 군대는 강해지며, 백성들은 풍족하여 오래도록 잘 살 수 있게 될 것이다.(「技藝論3」)”

다산은 이와 같이 백성들의 편리한 삶과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진기술도입과 기술개발, 그리고 그 기술 보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임을 강조하면서 이 같은 업무를 관장할 정부기구인 ‘이용감(利用監)’이라는 새로운 관제창설을 ????경세유표(經世遺表)????를 통해 강력하게 제안하였다. 즉 이용감 설치를 통해 국가의 자원과 각종 생필품 및 실생활에 필요한 기구와 기술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자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이 이용감을 주축으로 하여 실행에 옮기면 10년 내에 반드시 성과가 나타나서 나라는 더욱 부강하게 되고, 군대는 강해지며, 민의 삶 또한 풍족하게 되어 다시는 천하의 비웃음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이용감’ 조속 설치 ․ 운영 제안

그러나 그는 혹여 자신의 이 같은 주장을 반대하는 자들을 의식하여 “어떤 사람은 ‘국력이 한창 빈약한데 무엇으로서 관직을 증설할 것인가?’ 하겠지만 나의 생각에는 국력이 빈약한 까닭으로 이 관직을 급히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물며 선공감에 낭관 4자리를 줄이고 서리 10자리를 줄여서 이 관청을 설치하는 것인즉, 내가 관직을 증설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면서, 불필요한 관직을 줄여서 ‘이용감’을 조속히 설치 ․ 운영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기예론」, 「전론」, 「정전론」 등에서 그는 과학과 기술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교함과 정확성이 필수 요건이며, 특히 ????경세유표(經世遺表)???? 「동관공조(冬官工曹)」 제6에서는 “온갖 공업기술의 정교함은 모두 수리학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는 대원칙을 주장하면서, ‘이용감’ 아래 ‘산학서(算學署)’라는 하부 부서를 별도로 두어 수학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도록 국가적 역량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놀고먹는 선비 없애야 나라가 산다

특히 다산은 “여전제를 실시하려는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가 놀고먹는 선비들을 없애기 위함이었다”며 그들의 소중한 지적 자산을 생산적인 방향으로 참여를 유도할 것을 제안했다. 즉 그들의 지적 자산을 토지개발과 활용방법, 수리시설의 효과적 관리와 이용방법, 각종 편리한 농기구를 만들어서 인력을 덜게 하고, 좋은 품종개발과 가축사육방법 등 국가발전에 필요한 생산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에 참여시킨다면 그들의 노력과 공헌은 단순한 육체적 노동에 비교할 바가 아니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연구, 개발 성과에 따라 농민들이 육체노동을 한 것의 10배에 해당하는 양곡을 분배해 주는 방식의 파격적인 우대조치를 취해주면 자연스럽게 놀고먹는 선비들을 줄임과 동시에 당시 산업의 근간인 농업을 발전시킴으로써 민의 생활 향상은 물론 부국강병을 이룰 수 있다(「田論」5)고 다산은 확신하였다.

마중물 단상

이상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다산은 치자의 존재 이유가 민을 위함에 있는 만큼 공리공담이 아닌 민생과 직결되는 이용후생을 통해 선진과학기술의 도입과 새로운 기술개발, 그리고 이것을 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별도의 관청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길만이 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국가발전의 유일한 방도라고 보았다.
바야흐로 우리는 지금 초를 다투어 급변하는 디지털 스마트시대에 살고 있다. 아날로그시대를 10진법의 시대라고 한다면 디지털 스마트시대는 2진법의 시대다. 10진법의 시대는 대충대충 살아도 1등과 10등은 개인의 노력과 역량에 따른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먹고 살아가는 데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급변하는 디지털 스마트시대는 0과 1만이 존재하는 냉엄한 시대다. 즉 최고만이 살아남는 시대인 것이다.
그런데 국민들은 먹고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이 땅의 정치인들은 눈만 뜨면 당리당략에 매몰되어 싸움질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채찍을 가해야할 국민들도 둘로 나뉘어져 일부 극단론자들은 무조건 자기편만 감싸고 그것도 부족하여 잘한다고 부축이면서 내로남불하고 있으니 해도 너무한다.
어디 그뿐인가? 급변하는 스마트시대에 아날로그적 사고를 가진 위정자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 도처에서 “못 살겠다” 난리들인데 해결책을 위한 소통은 온데간데없고 말로만 백날 민생을 외치면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가? 노론 소론으로 갈라져 허구한 날 눈만 뜨면 당파싸움에 “공자왈 맹자왈”로 허송세월 보내다가 백성들을 도탄에 빠트리고 결국에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처하지 못하고 일본재국주의자들에게 나라를 통째로 먹혀버린 조선의 위정자들과 다를 바가 무엇인가?
일찍이 도산 안창호 선생은 “허기져서 죽어가는 소에게 백의 회의 천의 웅변으로 무엇을 먹일까 허송세월 보내다 소를 굶겨 죽일 것이 아니라, 굶주린 소에게는 풀 한짐 베어다가 주는 자가 진정한 일꾼이라”고 했다.
소득도 답도 없는 회의와 웅변은 많지만 참 일꾼은 찾아보기 힘들다.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수천수만 명을 먹여 살린다. 말로만의 IT강국을 외칠 것이 아니라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다. 이용후생만이 살길이라는 다산의 충고를 위정자들은 귀담아 듣고 지금 당장 서둘러 실행해 주길 당부한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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