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18:47:0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수산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교육 실시
결혼이민자 친척 초청해 프로그램 신뢰성 높여
2022년 11월 16일(수) 13:5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은 수산가공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용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일 영덕로하스수산식품센터 강당에서 입국교육을 시행했다.

코로나19로 올해 3년 만에 재개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어업 특성상 계절적으로 나타나는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5개월간 합법적으로 근로할 수 있는 제도다.
영덕군은 이번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참여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영덕군가족센터의 협조를 받아 관내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이번에 도입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69명으로, 현재 59명이 입국해 마약 검사, 산재보험 가입 등의 절차를 거쳐 외국인 등록을 마치게 되며, 나머지 인원들은 11월 중 모두 입국해 작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는 업체 고용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다문화 가족 등 100명이 참석했으며, 영덕군보건소의 코로나19 예방 교육을 시작으로, 적정한 주거 환경제공, 최저임금, 근로시간, 외국인 불법체류 발생 방지를 위한 관리 및 인권 보호 등 고용주와 근로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을 숙지시켰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용주와 근로자들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상생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우리 군을 찾아 부족한 일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