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5:02: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 포항영일만항 중고자동차 수출 업무협약 체결
도, 포항시, 포항영일신항만, 대우로지스틱스 등 참여
2022년 11월 07일(월) 10:14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시청 9층 회의실에서 포항영일만항 중고자동차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와 포항시, 포항영일신항만, 대우로지스틱스, 씨아이지해운, 삼주마리타임이 협약에 참여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경상북도의회, 포항시의회, 포항항만물류협회에서도 참석했으며, 축하와 함께 앞으로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포항영일만항의 적극적인 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포항영일신항만 및 경북도와 포항시는 포항영일만항 이용을 위한 제반시설 마련 및 행정적 지원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중고자동차 수출은 지난 9월 첫 출항을 시작으로 지난 10월까지 총 3 항차(총 3204대)의 선적을 차질 없이 진행했다.

작업자의 숙련도 향상 등 자동차전용선을 이용한 수출이 능숙해진다면 점차적으로 항차 당 선적 차량수의 증가와 수출국의 확대도 전망된다.

아울러, 중고자동차 부품관련 업종, 수리업 등의 단지 조성과 수출 중고자동차 경매장 형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포항영일만항의 활성화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 및 협의 등 상호 협력해 오고 있으며, 향후 선적량의 증가와 항만 활성화를 위해 계속 지원할 방침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단순 수출 물동량의 증대뿐만 아니라 파생적으로 발생되는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이로 인해 수많은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포항영일만항의 활성화에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