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3:05:0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교육청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교육청, 일반직 공무원 맞춤형 인사 상담 실시
상담자 중심의 인사 고충 해소로 인사 만족도 제고
2022년 10월 04일(화) 09:49 [i주간영덕]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일반직공무원의 인사고충을 해소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적극적인 인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4일(화)부터 26일(수)까지 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사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지역별 1개 또는 2개 시·군을 묶어 총 16개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함으로써 대기시간 등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해당 지역을 직접 찾아가 개별 인사 상담을 진행해 왔으나,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화상 시스템, 유무선 전화 등 비접촉 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희망하는 방식과 시간 및 인사고충 내용,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사전에 신청받음으로써 상담자의 편의와 상담에 대한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승진, 전보, 임용, 평정, 상훈, 징계, 휴직 등 인사관리 분야 전반과 자녀 양육, 부모 간병, 인사 교류, 연고지 배치 등 개인의 인사고충을 두루 포함한다.

아울러 인사 상담 후에는 상담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함으로써 향후 인사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민병열 총무과장은 “상담내용 중 인사상 반영이 가능한 부분은 반영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지방공무원의 애로와 고충을 최대한 청취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