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0 20:40: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신활력+사업 추진단 그룹 전문교육 실시
30여명의 추진위원과 코디, 협력코디 참석
2022년 09월 21일(수) 14:0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농촌신활력+사업’ 추진단(최영식 단장)은 추진 조직들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일 영덕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위원과 코디, 협력코디들과 행정협의체 등 30여명에 대한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신활력+사업은 지역에 숨은 자원을 발굴 액션그룹을 만들어 참여하는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높혀 지역활력화를 기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신활력+사업의 주요 추진체계인 추진위원회는 모든 사항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이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자문단 구성, 액션그룹들의 모집, 코칭, 사업비 교부 및 정산 등을 도와줄 코디그룹과 실무를 담당할 사업추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와 함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협력하는 행정협의체 등이 참여하여 추진체계별 구체적인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추진위원회 개최 액션그룹 구성원 기본요건과 지원단가 결정

이에 앞서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액션그룹 구성 기본요건과 사업비 지원단가를 결정하기도 했다. 액션그룹 구성원에는 영덕군에 주소와 실재 거주하고 있는 군민 누구나 1회에 한해 참여 가능토록 했고, 사업비 지원규모는 최대 4,000만원까지로 하고 단계별로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에 참여한 박성택 추진위원은 “신활력+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위원 및 코디 등 추진체계별 역할을 스스로 충분히 숙지하여 액션그룹들을 잘 코칭해 줘야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조직과 사람들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