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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예비후보 절치부심 재기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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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원의 시선보다 군민의 시선으로 정책 살피는 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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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9일(월) 18:28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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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김성호전군의원이 영덕군의원나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북부수협 영해지점 맞은편에 선거사무실을 준비하고 선거준비에 들어갔다.
김예비후보는 3선 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나 4선 도전에 실패해 절치부심하며 재기를 노려왔다.
김성호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은 제 삶에 있어서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고 회상하고 군민 여러분의 지원으로 3선 군의원을 할 동안에는 모든 일을 군의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적이 많았지만, 이제는 군민의 시선으로 정책을 살펴보는 안목을 자연스럽게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지난 2018년에 군의원 선거에서 좋지 않은 성적으로 낙선해 12년 동안 군민을 위해 군의원으로 노력한 것이 군민들이 몰라준 것으로 생각했으나 4년동안 군의원이 아닌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들과 교류하고 생활하다 보니, 좋지 않은 성적을 준 이유를 알게 되었으며 그 의미를 알기에 말없이 저를 깨우쳐준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다.
김예비후보는 영덕은 현재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 노령화도 가속화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이번 선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지금처럼 노령화와 인구 소멸이 동시에 이루어지면, 영덕의 상권이 위축되어,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지면 모든 경제지수도 하락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일자리가 필요한데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필요한 일들을 집행부와 협의해 해결하고 주거환경 개선으로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시키며 교통 불편을 줄여, 영덕이 소멸지역 명단에서 제외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교육, 문화, 보건, 복지시설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정책 추진에 앞장설 것이며 취업이나 아이들의 교육 때문에 도시로 나가야 하는 고충을 군민들이 겪지 않도록 하고 영덕 안에서 복지와 문화를 누리고 알찬 교육을 받으며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바탕을 조성하도록 하는 데는 영덕에서 태어나 영덕을 떠나지 않고 살아온 영덕 사람 김성호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지난 12년간의 의정 경험과 4년간의 반성, 그리고 새로운 시야로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하여 ‘역시 경험 많은 김성호가 영덕에는 딱 맞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주장하며 영덕의 일꾼임을 증명할 기회를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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