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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영덕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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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년 일꾼, 제대로 봉사할 사람, 실천하는 김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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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9일(월) 17:56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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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김영준예비후보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덕군의원 나선거구(영해, 축산, 병곡, 창수, 지품면)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를 밝히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예비후보는 영덕군과 군민을 위한 참다운 정치인은 찾아볼 수 없고 자녀교육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목숨을 담보로 조업하는 어민들과 농민들은 죽어라 일을 해도 늘어나는 빚을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다고 주장하고 군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군민들이 필요로 하고 갈망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경청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여 군민들의 삶이 보다 만족스럽고 행복해지는데 있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했다.
김영준후보는 영덕의 진짜 주인은 바로 군민들이며 ‘드디어 영덕이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영덕군의회에 나아가서 군민들의 요구를 빠짐없이 수용하고 해결하는 일꾼이 되겠으며 발로 뛰며, 땀 흘리며, 어떠한 역경과 어려움도 군민들을 위한 것이라면 최우선으로 대변하겠다고 했다.
군의원의 역할은 영덕군 행정의 견제와 감시, 그리고 입법 활동이고 또한 영덕에 필요한 예산이 적절하게 사용되는지를 감시하고 군민들을 위한 군의원의 사명과 본분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수행하겠다고 했다.
김예비후보는 군행정과 머리를 맞대 군민들의 소득과 연계하는 관광객 유치와 체류 시설의 확대 대책을 마련하고 영덕에 맞는 정책 사업을 마련하여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늘어나도록 노력하는 한편 건강과 복지가 향상되고 교육의 질이 증가하는 행복한 영덕을 만드는데 열정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젊은이들이 다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는 젊고 활기찬 영덕군을 만들기 위해 군행정과 협의를 통해 미래형 첨단 융복합 스마트 팜 기술개발 관련 업체유치를 추진하여 일자리 창출과 영덕군의 재정수입을 늘리는데 노력하겠으며 군민들의 의견과 요구에 최우선으로 귀 기울여 듣고 소통하고, 실천하며 군민들의 일만하는 김영준이 되겠다고 했다.
김영준예비후보는 1976년 영해면 성내리에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나 영해에서 초등학교를 나와 서울에서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를 학업에 정진하였으며, 이후 서울에서 사회인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뒤 2012년 고향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고향을 지키면서 내 고향 영덕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동분서주 쉬지 않고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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