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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예비 후보자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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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능력을 인정받고 지역 주민들로부터 부름 받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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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2일(화) 10:1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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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지난 9일 오후 2시 영덕야성초등학교 구정문옆 2층 사무실에서 김광열 영덕군수예비후보사무실 개소식이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되었다.
김광열예비후보는 “이제까지 영덕은 지방자치시대가 시작된 이래 30여 년 동안 주민들의 선택으로 세 명의 자치단체장(군수)이 군정을 이끌어 왔으며 이들 세 명의 군수는 영덕군의 발전을 위하여 군정을 펼쳤다.”고 밝히고 “이들 대부분은 영덕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각자 처한 여건에 따라 고향을 떠나 활동을 하다 귀향을 한 후 영덕군의 자치단체장으로 당선이 되어 군정을 펼쳤다.”고 했다.
김예비후보는 “세 명 모두가 지역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노력하였지만 영덕군의 현실은 암담하고 전국에서 곧 없어질 군(郡)의 앞쪽에서 영덕군의 이름이 거명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똑똑한 산업 하나도 유치한 적이 없으며 유치가 이루어지고 있지도 않다.”고 강조하고 “영덕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19살부터 영덕군에서 공무원을 시작하여 각면의 면장, 영덕읍의 읍장 두 번, 군기획감사실장을 두 번이나 역임하면서 누구보다도 영덕의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된다는 방법까지 알고 있는 자신이 영덕군수 적임자”라고 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군수는 첫째는 무엇보다 행정을 잘 알아야 하고, 둘째 군수를 마치고도 떠날 사람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 사람, 셋째 3선은 가급적 시키면 안 된다는 여론이 많았다”고 강조하고 “군민들은 거론되는 몇 사람 중에 김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적극 권유하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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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또한 “사무관 8년, 서기관 4년, 12년 동안 문화관광과장, 남정면장, 새마을경제과장, 재무과장, 총무과장, 영덕읍장(2회), 기획감사실장(2회) 등 군청 간부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최고 결정권자가 아닌 참모로서의 한계에 부딪쳐 때로는 괴로워하고, 때로는 회의를 많이 느껴본 경험이 있었다.”고 말하고 “고향인 영덕군청에서 40여 년간의 공직생활을 하게 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재임 중에 항상 영덕에서 영덕 대게를 제외하고 본다면 무엇이 영덕군을 대표하고, 또한 영덕 대게만으로 영덕의 미래세대들이 먹고살며, 그들의 자손들이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겠는가? 그리고 무엇을 하여야 군민들이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고향 영덕이 잘살 수 있는가를 생각해 왔다”고 했다.
김광열예비후보는 “지금 영덕은 갈수록 경기가 침체 되고 있으며 인구는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여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으며 특히 영덕읍, 영해면 소재지 상가의 소상공인은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파산 직전이라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고 강조하면서 “영덕을 살리기 위해서는 올 라운드 플레이어인 전문가가 필요한 때”라고 말하고 “40여년의 행정 경험이 있는 행정 전문가가 영덕은 필요하다”고 했다.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 후보자는 “이제는 영덕군의 토종, 영덕군을 한 번도 떠나보지 않은 본인이 영덕군에 맞는 산업을 유치하고 농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어 영덕군의 번영을 이루어 보겠다.”는 신념을 밝혔다.
특히 내빈으로 참석한 김우연 전군수는 “김광열 영덕군수 후보자는 본인이 군수재임 시 살펴본 바로는 뛰어난 기획력과 명석한 일처리 등 흠 잡을 데 없는 실력을 가진 인재”라고 극찬을 하였으며 “앞으로 영덕군을 이끌어갈 재목으로 군민들이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멀리서 참석한 김광열 영덕군 예비 후보자의 초등학교 담임이었든 박병구선생은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를 희생할 줄 알고 뛰어난 리더십이 특출하여 여러 어린이들 중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김광열 영덕군수 예비후보자가 군수가 되면 영덕군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하였다.
또한 영덕군수로 출마하였던 장성욱씨는 “이천만 관광객 유치를 하려면 매일 쉬지 않고 하루에 5만5천명이 영덕을 찾아와야 하는데 이것이 가능 하냐”고 하였으며 또한 “8년 동안 군수를 하면서 하지 못했으면서도 이제 군수로 당선되더라도 4년 임기인데 어떻게 1조 민자 유치, 1조원 예산기반을 한다고 하는지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라고 말하고 “행정경험과 능력을 인정받은 김광열예비후보가 영덕군수적임자”라고 했다.
개소식에는 오전부터 모여든 지역민들은 시내 중심가 사거리와 영덕야성초등학교 구정문 일대를 꽉 채우며 개소식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귀를 기우리며 서로가 영덕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서는 이번 군수 선거에서의 한 표, 한 표가 영덕의 발전을 위하여 천금의 가치가 있음을 이야기하며 최선을 다해 김광열후보자를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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