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21:58:0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의 별미! ‘가자미밥식해’ 국제슬로푸드 ‘맛의 방주’ 등재
좁쌀과 생선 이중발효로 감칠맛.영양분 뛰어나, 국내 등재 105종뿐
2022년 02월 10일(목) 13:3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의 전통과 지혜가 담긴 발효음식 ‘영덕가자미밥식해’가 국제슬로푸드한구협회의 맛의 방주에 등재됐다.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맛의 방주(Ark of Taset)’ 프로젝트는 노아가 방주를 만들어 대홍수로부터 동물의 개체를 보호했듯이 위기에 처한 종자나 식재료를 ‘맛의 방주’에 승선시켜 지역음식문화유산의 가치를 지키는 국제적인 프로젝트로써, 2021년 12월 기준 세계 5,400여종이 등재됐고 한국엔 105종뿐이다.

영덕가지미밥식해(Yeongdeok GajamiBobsikhae)는 우리민족의 벼농사 공동체문화와 풍부한 해양생태계를 바탕으로 한 어로문화가 동시에 발전한 영덕군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이 반영된 고유의 전통음식으로, 좁쌀과 생선을 이중발효시켜 단백질원이 풍부하지 못한 기간 양질의 영양소를 공급해줘 알싸한 특유의 감칠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인 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발효식품이다.

그동안 영덕군은 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영덕향토음식의 후대계승 및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인 밥식해 전수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맛의 방주’ 등재를 통해 지역의 전통음식문화 가치가 인정된 만큼 보존.복원은 물론 상품화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욱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장은 “영덕군의 향토음식인 영덕가자미밥식해가 맛의 방주에 등재된 것을 계기로 우리지역 전통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상품화 연구에 집중해 소비자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랑받을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최신뉴스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보건소, 올해 첫 SFTS..  
원황초·축산항초,..  
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  
영덕군, ‘홍보에서 마케팅까지’..  
영덕도서관, 2026년‘내 삶..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