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21:59:4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문태해설사 경상북도지사 표창수상
2021년 12월 13일(월) 13:5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박문태 영덕군문화관광해설사는 12월 14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1년도 경상북도 문화관광해설사 총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문태해설사는 경북향토사연구원 국사편찬위원 kbs, tbn, 통신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문화를 전국에 알려왔다.

그동안 1997년 봉사왕선발 2012년 경북자원봉사자대회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523시간 봉사자 기록을 세웠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를 전국에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박해설사는 안동대 대학원 한문학, 경북대 대학원 중문학을 전공하고 지역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홍보하는데 앞장서 왔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故事成語
磨斧作針(마부작침)
磨(갈)마 斧(도끼부) 作(지을작) 針(바늘 침)
당나라 때 시선으로 불린 이백은 서역의 무역상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을 촉에서 보냈다. 젊은 시절 도교에 심취했던 이백은 유협의 무리들과 어울려 쓰촨성 각지의 산을 떠돌기도 하였다.이때 학문을 위해 상의산에 들어갔던 이백이 공부에 싫증이 나 산에서 내려와 돌아오는 길에 한 노파가 냇가에서 바위에 도끼를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이백이 물었다."할머니,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신 것입니까?""바늘을 만들려고 한단다. "노파의 대답을 들은 이백이 기가 막혀서 "도끼로 바늘을 만든단 말씀입니까?" 하고 큰 소리로 웃자, 노파는 가만히 이백을 쳐다보며 꾸짖듯 말하였다. "얘야, 비웃을 일이 아니다.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이 도끼로 바늘을 만들 수가 있단다."이 말을 들은 이백은 크게 깨달은 바 있어 그 후로는 한눈 팔지 않고 글공부를 열심히 하였다고 한다. 그가 고금을 통하여 대시인으로 불리게 된 것은 이러한 경험이 계기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磨鐵杵而成針(마철저이성침), 磨鐵杵(마철저), 鐵杵成針(철저성침), 愚公移山(우공이산)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최신뉴스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보건소, 올해 첫 SFTS..  
원황초·축산항초,..  
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  
영덕군, ‘홍보에서 마케팅까지’..  
영덕도서관, 2026년‘내 삶..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