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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직에 도전하며
2021년 09월 03일(금) 13:43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인간 문명의 발전은 비판과 불만, 도전이 없었다면 아직도 원시 시대에 머물러 있지 않았겠습니까?
영덕군도 지방자치시대 30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영덕군의 지방자치는 없습니다. 형식의 틀만 갖춰진 지방자치 일 뿐입니다.
지방자치는 결국 인구의 문제입니다. 1970년대 초 110.000만의 영덕군 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35.000의 초라한 영덕군이 되어 버렸습니다.

국회의원 지구당 당사마저 사라져버린 정치적 변방이 되었습니다. 그 시절 포항도 울산도 영덕군과 같은 수준의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울산은 1.100.000만의 광역시가 되었으며 포항은 530.000의 경북의 제 1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민선3기를 거치면서 선거 때마다 후보자나 유권자나 힘 있는 군수가 되어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많이 가져 오겠다는 공약, 그리고 그 공약이 최선인 냥 유권자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영덕군은 대한민국 어디쯤에 존재합니까? 사라져야할 지방자치단체 최상위 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군민들께서는 포항에 통합이 되면 영덕이 더 좋아진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건 대한민국이 미국의 어느 주에 편입되면 더 좋다는 뜻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영덕군이 살아나려면 군민의 생각이 변해야합니다 중앙정부 예산 가져와서 영덕군 발전시키겠다는 공약하시는 후보를 걸러내어야 합니다.
민선 30년 수십조의 돈이 영덕군에 내려 왔습니다. 그런데도 영덕군은 희망이 없는 현재가 되었습니다. 과감한 도전 혁신을 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이걸 하려고 군수 직이 필요합니다. 용인 에버랜드 같은 놀이시설 및 국민휴양시설을 유치 할 것입니다. 이것만이 영덕군이 단숨에 인구문제를 해결할 최선의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30만평의 에버랜드입니다 거기직원만 6000명입니다 가족1사람을 더 한다면 12.000명의 인구가 늘어납니다.

그 인구의 수요에 따르는 필요 생산의 인구를 합하면 20.000의 영덕군 인구증가가 예상됩니다. 그 수요에 필요한 건설경기는 20년 동안 활화산을 탈것입니다. 여기서 누군가는 또 그것이 가능할까라고 비판 하실 겁니다. 이병철회장의 치밀한 도전 정주영회장의 과감한 도전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중심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분들이 모두들 안 된다고 할 때 안 된다고 하는 분들 말을 듣고 도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삼성도 현대도 대한민국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이룰 것입니다. 에버랜드 입장객은 년 600만명 정도입니다. 영덕군의 관광객 군청발표 2,000만명입니다만 년간 500백만명만 방문해도 민간투자자들의 투자가치는 충분할 것입니다. 영덕 바다가 보이는 어느 곳에 50만평의 공간에 주차불편이 없는 그런 한국 유일의 국민힐링 공간을 조성할 것입니다.

또한 영덕군에 50만평의 공단을 조성할 것입니다. 공단건설 원가만 계산하고 은행을 활용해서 투자기업에게 남은 금액은 기업운영 경비로 활용 하도록 할것입니다. 환동해권(일본, 한국, 중국 동북3성, 러시아 극동지역)중심도시 경쟁에서 포항시를 넘어 설 것입니다. 이렇게 대형 프로젝트를 실현하여 인구가 늘어나야만 농업도 어업도 소상공인들에게도 자체소비의 혜택이 돌아 갈 것입니다.

저는 일전의 언론 기고에서 두바이 지도자를 언급했습니다. 두바이는 황량한 사막의 작은 어촌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한사람의 지도자가 모두의 반대를 이겨내고 세계적인 관광도시 두바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거기에 비한다면 영덕군은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지고 특색 있는 먹거리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잠자고 있는 영덕군을 깨워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해 이강석은 군수직이 꼭 필요합니다.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이 일 만큼은 이강석이 적임자라고 자부하기에 군수직에 도전 하려 합니다.

군민들께 절망보다 희망을 드려야 합니다. 저는 꼭 이일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국비 받아 군정을 경영하려 한다면 저는 그런 군수직은 하지 않을 것 입니다. 공정한인사의 틀만 마련하고 행정은 부군수에게 일임 할 것입니다.

만약 저에게 군수직의 기회가 온다면 민간 투자유치에 사활을 걸 것입니다.
군민여러분 전염병과 무더위에 얼마나 힘이 드십니까? 그러나 더위도 지나가고 전염병도 지나 갈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고난속에 이루어진 현재의 문명입니다. 군민여러분 건강하십시요

전 영덕군의장 이강석드림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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