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16:05: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한지공예 분야 초대작가 등극
小昭 이말섭 10여년 연구와 창작활동 결과
2021년 03월 12일(금) 09:32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小昭 이말섭(마리아)씨는 법무사 이영한 사무소에 근무하면서 소소한 취미생활로 전통 한지공예 분야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10여년 한지공예의 연구와 창작활동을 통하여 전국미술재전, 국제 미술대전에 예술성이 뛰어남을 인정받아 국제한얼예술대전 초대작가로 등극되었다.

한얼문예박물관, 국제한얼문화예술협회 주최, 국제한얼문화예술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 후원으로 열린 제5회 「세계를 하나로」 국제한얼문화대전에서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지역의 한지공예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씨는 평소 전통문화 예술 분야에 관심을 갖고 문화 예술의 얼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재 양성으로 배후마을 파견 일자리 창출과 접목시키는 참신한 아이템도 발굴해 지역문화의 새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프랑스자수와 재활용 종이끈을 이용한 에코백, 다양한 생활 소품 만들기 아트스트로도 활동 하고 있으며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기회가 주어지다면 온라인 강의와 재능기부도 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영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 세대공감 문화복지분과위원장을 맡아 일주일에 두 차례씩 한지공예 강의를 하여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지공예품의 특징은 종이를 주재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볍고 내구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과 문양을 넣을 수 있고 천연염색으로 자연의 빛깔이 드러나 조화가 이루어지면서 은은하고 부드러운 질감과 친근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와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장식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종이공예품은 우리의 전통 공예품으로 지금까지 오랜 세월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자리를 지켜 가고 있으며 현대사회와 고전이 어우러지는 선물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최신뉴스

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자립..  
영덕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위해..  
영덕군·건설기계업자협, 재난재해..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가..  
영덕소방서, 의용소방대‘폭염안전..  
영덕도서관, 2026년 여름독..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반부패·..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