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9:54:2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건소 군민 건강 운동프로그램 2개 선보여
언택트 건강 트레이닝, 1:1맞춤 운동처방 등 9월말까지 운영
2020년 07월 07일(화) 11:29 [i주간영덕]
 
영덕군 보건소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접촉 최소화와 주민 신체활동 독려,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언택트 건강 홈트레이닝’ 과 ‘1:1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7월부터 9월30일까지 운영한다.

‘언택트 건강 홈트레이닝’은 운동 영상을 공유해 가정에서 쉽게 근력강화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트레이닝 과정을 소셜네트워크에 업로드해 센터와 소통하며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운동에 관심 있고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을 원하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는 홈트레이닝 운동실천을 격려하기 위해 라택스 밴드 및 스트레칭 로프를 제공하며, 요가매트 및 짐볼 등 운동물품 대여 서비스도 실시한다. 또한, 동기 부여를 위해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자 등을 선정해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1:1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비만, 대사증후군 등 각종 만성질환자에 대한 운동처방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BMI(비만도) 25이상 및 복부비만자이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보건소 체력단련실(730-7128)로 전화 접수 하면 된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