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8:03: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야성초, 슬기로운 온라인 학교 생활 준비 만전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개학 및 원격 수업
2020년 04월 17일(금) 15:3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야성초등학교(교장 함미화)는 COVOID-19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 준비와 긴급 돌봄교실, DT(Drive-Through)형 도서관 운영, 학습 꾸러미 배부 등 다양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4월 16일부터 시작되는 4~6학년 원격수업(1~3학년은 4월 20일)을 위해 학교에서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원격수업 진행에 따른 FAQ 안내를 통해 혼란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원격학습 주간 교육계획을 수립해 학교 홈페이지에 탑재하였다. 또한, 약 2주간의 원격수업을 위한 학습 꾸러미를 4월 13일(4~6학년), 4월 16일(1~3학년) 양일에 걸쳐 학교 운동장에서 배부하고, 불가피한 사정으로 학교에 찾아오지 못한 가정에는 전담 교사 등이 직접 배달해주었다.

이와 더불어 영덕야성초등학교에서는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학교 휴업 기간 동안 긴급 돌봄교실을 운영하여, 본교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DT형 도서관 운영을 통해 학교 도서관의 도서도 대여해 주는 활동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영덕야성초는 COVID-19 바이러스로 인한 휴업 기간 중에도 학급 커뮤니티와 온라인 가정통신문 배부를 통해 지속적으로 학부모와 소통해 왔다. 이번 온라인 개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본교 교사와 학생, 학부모는 다양한 교육적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물리적 거리 보다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슬기로운 온라인 학교 생활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사들의 열의와 이를 바라봐주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시선이라는 것을 이번 사태를 통해 영덕야성초 교육가족들은 깨닫게 되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