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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지역 다선의원은 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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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독재 유권자 무시하는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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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0일(화) 14:57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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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공천관리 위원회는 지역구도 결정되지 않아 사실상 지역구가 없는 곳에 후보를 공천하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하는 등 공당의 공천관리를 엉망으로 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김재원(상주·군위·의성·청송),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3선 의원을 공천에서 탈락시키고 김재원의원의 지역구에 임이자 의원(비례대표)을 단수추천하고 강석호 의원의 지역구인 영양·영덕·봉화·울진에는 경선지역으로 분류, 박형수 전 대구고등검찰청 부장검사와 이귀영 현 미국 연방 공인건축사사를 복수 추천했다.
지난 5일 중앙선관위 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상주·군위·의성·청송선거구와 영양·영덕·봉화·울진선거구를 사실상 해체하고 군위·의성·청송·영덕선거구와 영주·영양·봉화·울진선거구로 개편한다는 안을 국회에 제출하자 6일 국회가 이를 거부하고 다시 선거구 획정위원회로 돌려보냈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강원도를 비롯한 순천 등 일부 지역은 재심의로 구획을 변경했으나 영덕과 울진 지역은 당초안과 같이 군위·의성·청송·영덕선거구와 영주·영양·봉화·울진선거구로 확정해 국회로 제출해 국회가 7일 이를 최종 의결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선거구확정이 이렇게 진행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종전 선거구인 상주·군위·의성·청송선거구에 임이자의원을 단수추천하자 상주출신인 임의원은 졸지에 출신지도 아닌 곳에서 선거를 치러야 하는 일이 발생했으며 영양·영덕·봉화·울진에는 박형수, 이귀영후보의 복수 추천에다 영주 황헌후보까지 가세하는 형국이 발생했다.
미래통합당의 공천이 이처럼 진행되자 지역주민들은 선거구획정위에서 이미 국회에 제출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종전 선거구에다 후보를 공천해 연고도 없는 후보가 생기는 가하면 3명의 후보가 경쟁해야하는데 대하여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분개하며 지역유권자들은 미래통합당이 공천하면 아무나 찍어주는 기계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특히 지역의 인재로 육성해야할 인물들을 공천개혁이라는 이름으로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이런 공천은 누구를 위한 공천인지 모르겠으며 그래도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지역주민들과 같이 지역현안에 대해 고민한 사람이 필요한데 이를 무시하고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공천하다는 것은 민주주의를 빙자한 독재이자 정당을 사당화 시키는 일이라고 했다.
한편 공관위는 선거구 획정에 따라 임이자의원을 상주, 황헌후보를 영주에 공천하는 것으로 정리하고 영덕지역은 새로운 후보를 모집할지 박형수후보를 공천할지는 아직 결정된 상항이 ㅇ벗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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