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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종 지품면 부면장 명예퇴임
주민위해 봉사한 40여년 공직생활 마감, 제2의 인생 시작
2019년 12월 23일(월) 15:28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최상종 지품면 부면장이 24일 40여 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명예퇴직 함으로써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퇴임식에는 최하탁 지품면장을 비롯한 지품면 24개리 이장, 지품면 기관단체장 및 가족, 친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최부면장은 그동안 공무원으로 군민을 위해 봉사해온 것이 벌써 40여년이 흘러갔다고 회상하고 앞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했다.

최상종 부면장은 지난 1980년 3월 창수면 산업계에서 처음 공직을 시작하여, 영덕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산업경제과 및 읍면 등에 근무하며 선공후사의 자세로 최선을 다한 결과, 행정자치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93년에는 우수공무원에 선발되어 해외 선진 농촌을 시찰하는 연수도 다녀오는 등 남다른 열정으로 주민들을 위해 노력했으며 태풍이나 자연 재해가 발생하면 항상 앞장서서 해결하는 자세를 보였다.

최부면장이 가끔은 지역주민들로부터 말씨나 표정이 무뚝뚝해 불친절하다는 오해를 받는 일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대해보면 군민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도리어 주민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그리고 지난 2018년 8월 1일 지품면 부면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소임을 다하며 40여 년간의 공직을 마감하고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최상종 부면장은 “40여 년간 몸담았던 공직을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고 “새로운 길을 걷더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며 행정에 대한 무한애정을 보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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