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14:39:3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버지요, 말똥이 왔니더
오뚝이 인생 주재현변호사 출판기념회 성황
2019년 12월 09일(월) 14:0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울진 출신 오뚝이 변호사 주재현(울진. 56)씨가 지난 7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지역민을 비롯한 경향각지에서 참석한 지인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서전 ‘아버지요, 말똥이 왔니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주재현변호사의 자서전에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이이재 전 국회의원, 이해경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 주상용 전서울경찰청장 등이 추천서를 통해 오뚝이 인생 주재현 변호사가 언제나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아픔을 나누는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새로운 도전의 길에 나서는 것에 대한 높은 평가와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특히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주 변호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이 ‘오뚜기 인생 주재현 변호사’라며 어려운 시절을 다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의 길로 나서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고 했다.
또 이이재 전 국회의원도 자신이 알고 있는 주재현 변호사는 된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우리 사회는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됨됨이가 바른 주재현 변호사 같은 사람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해경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사장은 누구나 인생 스토리가 있기 마련이지만 특히 주재현 변호사의 자전적 이야기에 귀 기울려 달라고 부탁하고 나름대로 뚝심을 갖고 이 자리까지 온 훌륭한 동생이라고 칭송을 아끼지 않았다.
성균관대학교 이해구교수는 오랜 지기인 주재현 변호사를 보면 오뚝이 이미지가 떠오른다며 옆으로 밀어도 거꾸로 뒤집어도 다시 똑바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어려움에 처할수록 더욱 강해지는 사람이라고 했다.
김한규 전 서울지방 변호사회 회장은 주재현 변호사는 언제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아픔을 함께 나누는 사람으로 늘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정신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마음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서전은 1장 부모는 활이고 자식은 화살이다. 2장 새우잠을 자도 고래 꿈을 꾸다. 3장 아버지요, 말똥이 왔니더. 4장 이웃집 친구 같은 우리 동네 변호사라는 4개의 장으로 그동안 힘들게 살아온 인생역정과 앞으로 지역주민과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주재현 변호사는 출판기념회에서 “말똥이는 생후6개월부터 아프기 시작하자 증조할머니께서 말똥이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설명하고 “당시 유아사망률이 높아 이름을 천하게 지으면 오래산다는 속설 때문에 지은 이름.”이라고 했다.

주변호사는 “성실함과 인내심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도움을 주신 많은 분에게 보답하는 길은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사법고시에 합격했다.”고 말하고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항상 성찰하고 앞으로 어릴 때 이름 말똥이 때문에 살아남은 그 정신으로 국가와 지역발전과 지역민을 위해 봉사하는 머슴으로 살아 갈 기회를 만들기 위해 도전을 하고 있다.”고 했다.

주재현 변호사는 울진군 북면 하당리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갖은 병마와 시름하면서 혹독한 가난을 딛고 울진중, 울진종합고등학교, 부산대법대를 졸업한 후 마흔살이 훨씬 넘어 사법고시에 합격한 후 서울에서 법률사무소 진우 대표변호사로 있으며, 재경울진중고 총동문회회장, 새누리당 중앙장애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자유한국당 법무행정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주재현 변호사는 내년 21대 총선에 영덕, 울진, 봉화, 영양 지역구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를 준비 중에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최신뉴스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보건소, 올해 첫 SFTS..  
원황초·축산항초,..  
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  
영덕군, ‘홍보에서 마케팅까지’..  
영덕도서관, 2026년‘내 삶..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