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12:16: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낙연 국무총리, 울진태풍『미탁』 피해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 태풍피해 지역 신속한 지원 요청!
2019년 10월 14일(월) 16:1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13일 더불어 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원회(위원장 송성일)는 이낙연 총리의 태풍 피해현장 방문을 적극 환영하면서 피해 지역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한 현실적이고 빠른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날 이낙연총리는 피해 현장을 돌아보고 빠른 복구비 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이낙연 총리님! 수해재해지역 방문 감사합니다. 수재민들의 아픔을 많은 예산지원으로 달래주시기 바랍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을 찾아와 일일이 손을 잡으며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적으로 협조 하겠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영양·영덕·봉화·울진지역위원회는 16일 경북도당에서 진행하는 핵심당원 연수교육을 피해현장 자원봉사활동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송성일 지역위원장은 “울진과 영덕 피해지역 주민들 다수가 제기하고 있는 ‘동해선 철도공사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에 관련해서 지역위원회 차원의 조사위를 구성해 피해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거쳐 중앙정부 차원의 재해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재해 재발 방지에 대한 현실적인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위원회는 울진과 영덕 등 태풍 '미탁'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충분한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태풍의 사정권에 있었던 영양군 등 주변 지역의 피해지원 방안도 모색하는 한편 정부의 적극적이고 빠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