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13:26:1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 동해안 상생의 길 개통≫ 퍼포먼스로 화합 다짐
“2019년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개최
2019년 09월 30일(월) 13:40 [i주간영덕]
 
영덕군이 지난 9월 30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는 영덕·경주·포항·울진·울릉 5개 동해안권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업발굴과 추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간 행정협의체로 현재 회장도시는 경주시이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5개 시·군 단체장과 환동해지역본부장, 민간위원 10명 및 5개 분과 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협의회 추진사업 보고와 신규사업에 대한 제안을 진행했다.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는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정·경제 △문화·관광 △건설·SOC △해양·농수산 △복지·환경 등 33개 사업의 성과점검과 10개 신규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의 참석으로 동해안의 공통사업에 대한 업무연계를 하였고, 현안사항에 대한 협력사항을 제안하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동해안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동해안 5개 시·군 길 리플렛 제작 사업이 완료되어, 본격 운영에 앞서 동해안 상생의 길 개통 퍼포먼스를 개최하였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환영사에서 경북 동해안 5개 시군은“동해”라는 공통된 자원을 가지고 지역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 가고 있지만, 무한경쟁의 글로컬(Global+Local) 시대 수도권 집중화로 경쟁력이 열악한 경북 동해안의 5개 시군은 더욱 여건이 어렵다고 밝히며,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지방분권”이 기초정부가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의 확대를 건의하였고, 경북 동해안 시군이 공통된 자원을 활용하고 공동 발전사업을 발굴.건의하는 등 한 목소리를 내어서 상생의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