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3 07:13:3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무허가 축사 적법화’마지막 총력
9월 27일 이행기간 종료, 적법화 추진 지역실무회의 개최
2019년 08월 14일(수) 14:29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가 9월 27일 이행기간이 종료된다. 이와 관련해 영덕군은 13일 부군수실에서 국공유지 용도폐지 등 신속한 협조체계 유지를 위한 지역단위협의체 실무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농축산과, 종합민원처리과, 안전재난건설과, 산림경영과 등 국공유지 관리부서와 인허가 부서, 그리고 국토정보공사 영덕지사, 영덕울진축협, 영덕건축사협회, 한우ㆍ양돈협회 관계자 등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허가 축사와 관련된 하천 및 도로부지, 구거부지 등 국공유지 용도폐지와 산지전용 가능 여부를 검토했고 적법화가 곤란한 사례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이행방안을 모색했다.

현재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무허가축사 보유농가 52호 중 설계도면 작성 등 적법화 단계를 밟고 있는 농가는 51호로 98%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영덕군은 9월초까지 완료율을 60% 이상으로 올리고 미완료 농가도 이행마감일인 9월 27일까지는 완료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무허가축사 보유농가는 9월 27일까지 적법화를 완료하지 못할 경우 이행강제금 감면과 가축사육거리제한 등의 혜택에서 제외되며, 가축분뇨법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용중지, 축사폐쇄 및 허가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회의를 주재한 정규식 부군수는 이행강제금 감면 등의 혜택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이행기간에만 한시적으로 적용하는 제도인 만큼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단체가 신속히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프리..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추..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육 ..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빛 ..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협..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주민..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경제..

최신뉴스

국민연금공단, 6월 22일부터 ..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함께한 특..  
꿈과 끼, 도전과 화합이 어우러..  
토닥토닥영덕문화센터 여름학기 운..  
민선 9기 영덕군수직 인수위원회..  
영해고, 고교학점제 코칭캠프 운..  
영덕 월월이청청보존회, 문화교류..  
영덕농협 임원 미래경영 역량강화..  
제9대 영덕군의회 마지막 정례회..  
영덕군, ‘2027년 어촌분야 ..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