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11:04: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희진 영덕군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군수대표 연임
2019년 07월 18일(목) 14:2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이희진 영덕군수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군수대표를 연임한다. 이 군수의 연임은 지난 7월 11일 개최된 민선7기 2차 년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염태영 수원시장) 제1차 공동회장단회의에서 결정됐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하고 있다. 임원진은 총 18명으로 대표회장 1명, 부회장 3명, 지역협의회 회장 7명, 상임부회장 1명, 군수대표 3명 등으로 구성된다. 군수대표 3인은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추천.선임하도록 되어있다.

경북 도내에서는 경북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인 고윤환 문경시장이 공동회장단 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군수대표로는 영덕군수가 유일하다.

이희진 군수는 지난해 11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7기 제1차 년도 공동회장단 군수대표로 선임된 이후 약 1년 동안 서울과 세종을 오가며 시군구 중심의 자치분권 노력에 동참하고 당면한 주요 현안들을 처리하는데 힘을 쏟았다.

특히 지난 1월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이 군수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추진하는 지자체의 지방교부세 산정 개선을 요구했다.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으며, 지난해 10월 발생한 태풍 콩레이의 경험을 토대로 재난의연금 현실화를 적극 제안했다.

이희진 군수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의 권익을 대표하는 군수대표로서 책임감을 갖고 기초지자체의 어려운 현실 개선과 중앙의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2026학년도 영덕군 학부모회장..  
영덕군, 자살예방 인식 개선 및..  
영덕군, 신규 원전 지원계획서 ..  
영덕군, ‘산림사업 무사고’ 안..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불조..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