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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영덕군지부, 『경북도청 축산정책과와 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농철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농촌일손돕기 지원”
2019년 06월 05일(수) 10:0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 6월 4일 농협 영덕군지부는 경북도청 축산정책과와 합동으로 영덕군 축산면 기암리에 있는 사과 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번 실시된 『합동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이 심화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는 등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지원으로 나눔실천을 위해 경북도청 축산정책과에서 농협 영덕군지부에 협조 요청으로 실시되었으며, 농협 영덕군지부(지부장 최기상)는 지역의 기관으로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어 적기영농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였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축산정책과 및 농협 영덕군지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사과 적과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북도청 축산정책과 임직원들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업인들이 얼마나 힘들게 농사에 임하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으며, 귀농하는 청년농사꾼들이 하루 빨리 많아져 고령화 시대에 일손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이 없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한편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함께 참여한 농협 영덕군지부(지부장 최기상)는 “올 한해는 다른해와 달리 좀 더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인력난 부족을 해소 시킬 수 있도록 하여 모든 농업인이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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