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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바다생태계 소중함 알려
영덕국립청소년해양센터,
2019년 05월 24일(금) 13:5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해양특화청소년기관인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박현욱, 이하 해양센터)는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부스운영을 통해 바다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운영된다. ‘대한민국 미래 100년, 2019 다시 청소년이다’를 주제로 청소년을 문제적 관점에서 사회문제해결자로 바라보는 인식의 대전환을 위해 마련됐으며,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나눔, 창의재능, 안전누리, 국제교류 등 영역별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해양센터는 청소년이 좋아하는 인형뽑기 콘텐츠에 해양생태계 보존 필요성을 스토리텔링해 청소년의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바다사막화와 바다식목일, 영덕을 설명해 홍보효과를 이끌었다.

해양센터 박현욱 원장은 “해양센터는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주도적 주체인 청소년이 해양의 소중함을 간직해 바다 보존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상북도 영덕군 소재)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의 5개 수련시설 중 하나로, 청소년들을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는 해양인재로 성장시키고자 지난 2013년 개원했다.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해양과학, 수산과학, 해양문화, 해양안전 등 각종 해양관련 특성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기초과정과 인명구조요원과정, 레스큐다이버과정 등 다양한 청소년해양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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