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방송공연 관련 진로체험 ‘백스테이지투어’
|
|
2019 크리에이터로 바뀐 세상
|
2019년 04월 12일(금) 14:51 [i주간영덕]
|
|
|
| 
| | | ⓒ i주간영덕 | | 영해중학교(교장 엄기복)는 4월 10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방송공연 관련 진로체험학습(백스테이지투어)을 다녀왔다. 이번 진로체험학습에는 1,3학년 학생 125명과 인솔교사 8명이 참석하였다. 5개조로 나뉜 학생들은 연기, 마술공연 관람, 강의 듣기, 방송공연관련 현장체험, 밴드 공연 관람 등을 하면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처음 순서는 호감형의 방송인이 나와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진행하고, 연기와 마술공연도 펼치면서 학생들을 유도하고,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크리에이터 문화로 만든 세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들었다. 학생들은 휴대폰으로 실시간 소통하면서 유튜브 문화의 특징과 가치를 알게 되었고, 이런 활동으로 새로운 크리에이터 문화를 만들고, 아름다운 가치를 실현시키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특강이 끝나고 5개조로 나뉜 학생들은 방송 카메라 특수장비 지미짚으로 카메라감독체험,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아나운서체험, 다양한 소리를 내는 콘솔장비체험, 조명체험 등을 차례대로 해보면서 흥미로워 했다.
마지막 순서로 ‘마리슈’라는 밴드가 나와 달콤한 노래를 부르면서 공연문화를 보여 주었다. 마이크, 악기, 스피커 등을 점검하는 모습, 연습하는 모습 등 공연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공연 준비 과정을 보여주면서, 공연은 혼자가 아닌 협력하는 음악이고, 서로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밴드의 달콤한 공연에 학생들은 열광적으로 호응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학년 권영선 학생은 방송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해서 유익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민 학생은 가까이에서 접하지 못하던 멋진 장비들로 방송체험을 했고, 즐거운 공연까지 보게 되어 멋진 하루였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도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엄기복 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문화, 예술 분야의 직업체험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체험이며, 이러한 체험이 우리 지역에서 이루어져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
|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