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29 07:18:2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논평] 강석호 위원장, ‘탈원전 정책, 근거 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가’
2019년 01월 16일(수) 10:2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정부 안팎에서 탈(脫)원전 정책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대통령이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그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지금 이 시간에도 탈원전 정책으로 고통 받는 지역민들과 원전산업 종사자들은 한겨울 길거리에서, 또 온라인에서 ‘탈원전 반대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미 20만명이라는 국민청원 기준도 돌파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원자력전문 고등학교인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학생들은 원전 전문가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편지를 매일 청와대로 발송하고 있다.

탈원전 정책은 결국 내부의 저항에도 직면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지난 11일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으로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를 주장했다.

물리학자 출신에 대통령 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을 거친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도 지난 8일 탈원전은 정치적 구호일 뿐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면에서 미숙했던 측면이 있다고 고백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바른 민심을 청취해 용기 있게 올린 상소문을 가볍게 치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라도 집권여당과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구호가 만들어낸 광풍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높은 원자력 산업을 죽였다는 것을 인정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

2019년 1월 15일
재앙적 탈원전 저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특별위원회 공동 위원장
강석호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의 이야기를 관광기념품으로 「영..
영덕 보건소·NH농협은행, 정신건강..
영덕소방서,‘새 생명 탄생 119구..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최신뉴스

영덕군,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영덕군, 상하수도 요금 전용 누..  
경북녹색환경연합, 영덕 오천솔밭..  
영덕군보건소, 건강마을 조성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  
영덕복지재단, 2026 사회복지..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