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0 23:48: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8 찾아가는 역사·독도 강좌
영덕여자고등학교 동북아 역사재단 찾아가는 역사 교육에 선정되다.
2018년 12월 31일(월) 10:1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여자고등학교(교장 최경식)에서는 12월 26일시청각실에서 “2018년도 찾아가는 역사 독도 강좌” 시간을 가졌다. “2018년도 찾아가는 역사 독도 강좌”는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전국의 23개 고등학교를 선정하여 찾아가는 역사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덕여자고등학교가 선정되어 역사 교육 체험을 하게 되었다.

이날 영덕여자고등학교를 찾은 동북아역사재단 김인희 연구원은 ‘또 하나의 전쟁, 문화전쟁’이라는 제목으로 강릉단오제 세계문화유산 지정으로 촉발된 한중의 문화 주권 논쟁을 중심으로 동북아 역사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중국 초나라인의 한반도 이주설과 중국 단오절의 한반도 전파설을 비롯하여 한국인이 중국인 치우의 후손이기를 바라는 중국의 시각과 문화관을 일러 줌으로써 한중 문화전쟁의 원인과 그 개선 방향까지 생각해 보게 하는 매우 의미 있는 강좌였다.

강좌를 들은 영덕여고 학생들은 역사전쟁이 문화전쟁으로 확대하는 이유와 배경을 알게 되었다며 한국인으로서 어떤 태도와 대처를 해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뜻깊은 역사 공부였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찾아가는 역사 교육 강좌의 진행을 지켜본 영덕여자고등학교 최경식 교장은 이런 강좌가 바른 역사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또한 역사 교육으로 동북아의 현실 감각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이었다며 멀리까지 찾아와 생생한 역사 교육을 해 주신 동북아역사교육재단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