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3 08:01: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학교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8 찾아가는 역사·독도 강좌
영덕여자고등학교 동북아 역사재단 찾아가는 역사 교육에 선정되다.
2018년 12월 31일(월) 10:1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여자고등학교(교장 최경식)에서는 12월 26일시청각실에서 “2018년도 찾아가는 역사 독도 강좌” 시간을 가졌다. “2018년도 찾아가는 역사 독도 강좌”는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전국의 23개 고등학교를 선정하여 찾아가는 역사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영덕여자고등학교가 선정되어 역사 교육 체험을 하게 되었다.

이날 영덕여자고등학교를 찾은 동북아역사재단 김인희 연구원은 ‘또 하나의 전쟁, 문화전쟁’이라는 제목으로 강릉단오제 세계문화유산 지정으로 촉발된 한중의 문화 주권 논쟁을 중심으로 동북아 역사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중국 초나라인의 한반도 이주설과 중국 단오절의 한반도 전파설을 비롯하여 한국인이 중국인 치우의 후손이기를 바라는 중국의 시각과 문화관을 일러 줌으로써 한중 문화전쟁의 원인과 그 개선 방향까지 생각해 보게 하는 매우 의미 있는 강좌였다.

강좌를 들은 영덕여고 학생들은 역사전쟁이 문화전쟁으로 확대하는 이유와 배경을 알게 되었다며 한국인으로서 어떤 태도와 대처를 해야 할 지 고민하게 되는 뜻깊은 역사 공부였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찾아가는 역사 교육 강좌의 진행을 지켜본 영덕여자고등학교 최경식 교장은 이런 강좌가 바른 역사 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또한 역사 교육으로 동북아의 현실 감각을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훌륭한 교육 프로그램이었다며 멀리까지 찾아와 생생한 역사 교육을 해 주신 동북아역사교육재단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영덕도서관, 2026년 미래교육 학..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