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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은 국경을 넘어 ∼』 탁구교실 2018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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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친선 탁구대회 개최 개인전 엘리사 씨 단체전 박미나 씨 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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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월) 16:32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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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지역민과의 공존을 통한 사회통합촉진과 활동영역을 넓히고 대인관계 확대하기 위해 영덕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탁구의 기본자세 및 기술을 강사와의 1대1 맞춤교육을 2018년 3월부터 11월, 매주 금요일 10시 ∼12시까지 총 36회기 72시간 영덕탁구장에서 실시했다.
특히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한 지난 11월 30일에는 전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쌓은 실력으로 회원간 친선 탁구경기를 실시하였다.
이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했는데 개인전에서는 1등에 엘리사 씨, 2등에 손지나 씨, 3등에 임한나 씨와 이조이 씨가 각각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1등에 박미나 씨 팀, 2등에 손지나 씨 팀, 3등에 엘리사 씨 팀이 각각 차지해 소정의 상금을 부상으로 수상하고 한 해 운영프로그램을 마무리 했다.
센터는 생활 스포츠로 통해 다문화가족이 서로 정보 및 경험을 교류해서 어려운 문제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정서적 안정을 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분에 90kg의 칼로리 소모로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 증진의 효과와 스트레스해소 및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언제 어디서나 사계절 가능한 스포츠로 가족, 친구 등 함께 어우러진 생활 스포츠로 다문화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적합한 운동이라서 대상자에게 인기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건강과 체력이 좋아졌어요.”,“스트레스가 풀렸어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었어요”,“친정엄마와 함께 탁구를 칠 수 있어서 건강해지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참여 프로그램 중 최고로 좋았어요.”라며 기뻐했다.
다문화가족탁구단 방무석 단장은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지 않는 겨울철에도 회원들이 탁구장에서 계속 연습하기로 했다"고 말해 탁구에 대한 회원들의 열정을 보여 주었다.
센터는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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