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1:36:3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강구초등학교 새로 짓는다.
노후교사동 수면 연장위한 비용, 보수비용 더 들어
2018년 10월 22일(월) 14:5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은지 40년이 넘어 낡고 붕괴 위험에 직면해 있는 강구초등학교 교사를 개축하기로 결정했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9일 강구초등학교 교사동에 대한 학교시설 개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밀안전진단 C등급, 콘크리트 중성화 D등급을 판정 받아 붕괴위험이 있는 건축물로 개축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개축 판정을 받은 강구초등학교는 지어진지 46년이 경과되어 광범위한 결함과 노후화로 정밀안전진단 결과 종합 C등급, 콘크리트 중성화 D등급을 받아 건물의 보수비용이 개축비용 대비 73.8%를 차지하고 건물의 수명연장을 위한 지속적인 유지관리 비용이 교육재정에 큰 부담이 되어왔다.

건축관련 전문가(교수, 구조기술사, 건축사 등)를 포함한 13명의 심의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시설 노후상태를 확인하고, 학교장·학부모·교육지원청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이번 교사개축을 위해 이희진영덕군수와 조주홍 도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하여 교육감 면담을 통해 강구초등학교 개축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강석일 교육장은 “강구초 교사동 개축이 통과되면 98억원(교사동,급식소,다목적강당 등 포함)의 예산을 확보해 2019년 설계를 시작하여 202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노후가 심한 교육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수업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을 조성하고, 더 나아가 지역중심학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