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7 06:43:5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광호 이사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찾아 현장소통행보 본격화
2018년 10월 12일(금) 09:1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광호 이사장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동안 경북 영덕에 위치한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박현욱, 이하 해양센터)를 시작으로 현장소통 행보를 본격 시작했다.

이광호 이사장은 현장·공감 행보가 밑으로부터의 비전 달성을 위한 추동력 확보와 긍정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전국 5개소의 국립청소년수련시설을 직접 찾아가 일정 기간 근무하는 ‘찾아가는 현장 이사장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현장 이사장실’ 운영을 통해 해양센터 직원들과 끊임없는 토론과 논의로 취임 이후 대내적으로 천명한 이사장의 혁신 의지와 경영 방침이 보다 빠르게 공감되고 내재화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이광호 이사장은 “우리 사회는 교육과 문화, 학문과 산업 전반에 서로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허물어지면서 연결과 통합, 융합의 시대로 숨 가쁘게 변모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가운데 있는 해양센터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해양전문기관과 차별화 하고 청소년해양활동과 교육이 서로 융합되고 집약되도록 촉진하고 견인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상북도 영덕군 소재)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광호 이사장)의 5개 수련시설 중 하나로, 청소년들을 바다를 사랑하고 미래를 꿈꾸는 해양인재로 성장시키고자 지난 2013년 개원했다.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해양과학, 수산과학, 해양문화, 해양안전 등 각종 해양관련 특성화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기초과정과 인명구조요원과정, 레스큐다이버과정 등 다양한 청소년해양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대상..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연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목표..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술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6회..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운영..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예방..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2..

최신뉴스

강구면 여자 전문의용소방대, 하..  
서남사 병오년 춘계 성지순례 및..  
영덕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  
영덕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으로..  
영덕보호관찰소, 딸기농가 일손돕..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 수급업..  
선생님의 교육활동 보호에 앞장서..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