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06:08: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해맞이공원「빛의 거리」다시 불 밝혀
영덕해맞이공원 「빛의 거리」 경관조명 보수
2018년 07월 20일(금) 13:51 [i주간영덕]
 
영덕 해맞이공원「빛의 거리」가 3년 만에 다시 불을 밝히게 되었다. 영덕군(군수 이희진)은 고속도로 및 동해안철도의 개통으로 인하여 늘어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군민들에게는 특색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창포리 해맞이공원「빛의거리」경관조명을 다시 밝히기로 결정하였다. 2018년 1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한 「영덕해맞이공원 빛의거리 조명보수공사」는 지난 4월 착공하여 7월에 완공되었다.

ⓒ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 해맞이공원「빛의 거리」는 영덕의 청정에너지 풍력발전단지와 연계한 아름다운 경치를 주·야간 조망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 2007년 9월에 조성되었다. 조망데크와 경관조명시설이 설치된「빛의 거리」는 창포말 등대와 더불어 무지개빛 조명으로 해맞이공원의 밤을 아름답고 환상적으로 표현하여 관광객 및 군민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해당 시설은 경관조명시설 노후 및 등기구, 컨트롤제어장치 제품 단종 등의 이유로 지난 2015년 5월부터 점등이 중단되었다.

그동안 점등을 중단하었던 경관조명을 다시 밝힘으로써 「영덕해맞이공원 빛의거리」는 영덕의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영덕풍력단지 및 해맞이공원의 밤 풍경을 즐기러 찾아오는 관광객 및 군민들의 야간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덕군은 방문객의 안전과 경관조명시설의 도난 방지를 위하여 「빛의거리」전 구역을 감시하는 CCTV를 설치하여 24시간 촬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관조명시설이 전기감전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이 눈으로만 즐기고 손을 대지 않기를 당부드리며 시설물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