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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곡중학교-농산어촌 특색프로그램 문화·진로체험
2018년 06월 08일(금) 13:25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병곡중학교(교장 강호철)는 6월4일(월)~ 6월5(화) 1박2일 동안 농산어촌 특색프로그램 문화·진로체험의 일환으로 전교생(18명)이 대구에서 문화 및 진로 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

병곡중학교에서는 2월 도교육청에서 공모한 농산어촌 특색프로그램에 학부모와 함께하는 문화 ·진로체험의 내용으로 선정이 되어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박 2일 문화·진로체험 행사를 하였다.

전교생(18명)과 학부모, 교사들이 참여하여 진행한 이 행사는 첫날은 대구 근대골목 투어를 사전에 예약하여 해설사와 함께 3.1만세운동길, 청라언덕, 이상화, 서상돈 고택, 영남대로 등을 답사하고, 오후에는 주제별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이 3모둠으로 나뉘어 사전에 스스로 답사프로그램을 작성하여 운영하였으며, 저녁 식사 후에는 영화관람과 서문시장 야시장 투어를 하고, 숙소인 옛구암서원에서 선비들이 공부하던 공간을 체험할 수 있었다. 둘째날은 영남이공대학교에서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특수분장과 바리스타 진로체험을 한 후, 학교로 돌아오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지리적, 문화적 여건이 불리한 농어촌 소재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도 교육 공감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한 학부모에게 학교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이 대도시 답사를 자기 주도적으로 계획해서 추진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으며, 모둠별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인성함양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
주간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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