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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준후보 사무실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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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2-가번, 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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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9일(화) 15:14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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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영덕군의회의원 나-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2-가번 조상준후보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26일 영해면 성내리 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맞은편 사무실에서 강석호 국회의원을 비롯한 이희진 영덕군수후보 등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조후보를 격려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조상준후보는 군의회 본연의 임무가 행정의 견제와 감시라는 것은 초등학생도 알만큼 지방자치가 뿌리를 내렸지만 아직까지 일부 지역의 군의원들은 몰라서 끌려 다니고, 몰라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을 남발하고, 몰라서 큰 것 보다 작은 일에 욕심내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자신은 군의원으로서 알맞은 활동으로 군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특히 영덕군의회의 경우 지금까지 많은 선배 군의원들이 지역을 대표해 열심히 노력해 왔고 많은 일들을 해왔다는 것에 개인적으로는 동의하지만, 주민들이 내리는 평가는 자신과 다를 수 있고 이것이 군민들의 생각이고 군민들이 바라보는 군의회의 위상으로 누구보다 정확하다고 생각하면서 군민들이 잘 했다, 만족한고 평가했다면 자신은 이 자리를 욕심내지 않았다고 했다.
이처럼 군민들의 평가가 낮은 것을 해소하고 군의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우리지역을 만들기를 원하신다면 주민과 함께 새로운 꿈을 키워가고 싶다고 밝힌 조후보는 자신에게 기회를 준다면 주민들을 위해 거창한 공약보다 반드시 실천할 수 있는 약속 세 가지, 첫째 말하기보다 듣고 둘째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그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으며 셋째 행정이든 주민이든 부정부패 하거나 실현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no'라고 외쳐 공부하는 정직한 군의원이 되겠다고 했다.
또한 요즘처럼 살림살이, 교육여건, 청년실업, 노인일자리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 없는 지역여건에서 영덕군을 발전시키고 군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조후보는 군의원은 아주 낮은 자리이고 큰일을 할 수 있는 자리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발로 뛰고 공부해서 부당한 일에 행정력이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고 견제하면서도 여러분들의 기쁨은 함께하고 어려운 일들은 같이 해결해 나가는 군의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또 조상준후보는 어느 곳에서는 손자, 아들, 조카가 되고, 어느 곳에서는 삼촌 형님이 되겠다는 약속과 다짐을 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꿈과 내용물은 앞으로 만나서 같이 나누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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