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7 22:53:3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성욱 후보 선관위 조사 결과 허위사실 유포 책임져야’
이희진 후보, 20일 입장 발표 ‘선관위 경고 조치’는 사실 왜곡
장후보 측 발표 하루만인 19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로 정정
‘대표적 흑색선전 사례, 선관위 중립성 훼손 책임 물어야’ 촉구
2018년 05월 23일(수) 11:02 [i주간영덕]
 
영덕군수 선거 과정에서 장성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이희진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왜곡해 발표했다가 물의를 빚고 있다.

20일 이희진 자유한국당 영덕군수 예비후보는 “장성욱 예비후보가 영덕선관위의 조사 결과를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가 아니라 ‘경고조치’로 과장해 공표한 것은 명백한 허위 흑색선전인 만큼 사과할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희진 후보에 따르면 “최근 영덕군 석리 이장의 요청으로 마을을 방문한 뒤 선관위의 조사를 받은 데 대해 장 후보 측이 18일 공식 성명을 발표해 ‘경고조치를 받았다.’”고 사실을 왜곡했다.

이 후보는 “장 후보 측은 선관위의 조사 결과인 ‘공직선거법 준수 촉구’ 조치를 왜곡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문제가 불거지자 19일 이를 정정하는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는 공명선거 구현을 위한 선관위의 중립성을 훼손하고 공권력에 도전한 데 그 심각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희진 예비후보는 또 ‘장 후보는 정부 원전정책의 최대 피해자인 영덕군 석리주민과 그 대표의 명예를 훼손하고 오랜 피해에 상처를 더한 만큼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희진 자유한국당 영덕군수 예비후보는 “이번 일은 4년전 6.4지방선거 당시 전국에 영덕의 명예를 실추시킨 ‘돈봉투 살포 조작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며 “앞으로 흑색선전 등 불법선거운동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더 철저하게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
영덕소방서,‘2026 웰니스페스타’..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
청소년 흡연, 약물 예방 및 안전한..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경..
영덕교육지원청, 초.중등 연계 기초..

최신뉴스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