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3:14: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강석의원, 군수출마 접다
의정활동 경험바탕으로 영덕군위해 도움되는 일 고민하겠다
2018년 05월 23일(수) 11:00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지난 21일 이강석의원이 영덕군수 후보직을 사퇴하고 얼마 남지 않은 군의원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지역을 위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밝히고 영덕군수 출마를 철회했다.

이의원은 영덕군수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군민들에게 8년간 영덕군과 군민을 위해 사심없이 의원의 책무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선택해준 군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를 보담하기 위해서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과 영덕군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의원은 의원과 의장을 지내면서 지켜본 군정은 지금과 같은 리더쉽과 비전으로는 영덕군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없다는 생각에 군수직에 도전해 영덕군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보려 했다고 했다.

이의원은 남북협력 무드에 가장 큰혜택을 볼 수있는 지역은 영덕군이라고 주장하며 12년전부터 「영덕군을 산업화로, 인구를 10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선거에 임했으며 의원으로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군수들께 군정질문을 통해 환동해권의 중심은 포항시보다는 영덕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지만 행정경험만 가진 공직자 출신 군수들은 그 말이 무슨뜻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는 것은 포항 신항만을 산업화의 중심에 둔다면 포항의 공단 조성비용이 평당 100만원에서 130만원이 들지만 영덕은 20만원정도면 가능한 것으로 기업경영을 경험한 자신은 충분히 포항시와 경쟁하여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

이의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2000년도 국토개발 구상에 지금 이루어진 동서4축 고속도로와 영덕을 50만명의 위성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보았다고 말하고 어느 자치단체든 인구가 늘어나지 않고 줄어든다면 결국 어려움에 처하는 건 소상공인과 저소득층 군민들이므로 모두가 공평하게 노력한 만큼 성공이 보장되는 길인 기업유치로 인구를 늘리는 것 말고는 대안은 없다고 주장하고 군정발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시작한 도전이었다고 했다.

특히 권력자에게 비열한 웃음을 팔지 않고 오로지 자신을 선택해준 군민만 믿고 군민의 편에서 천지원전, 달산댐 등 여러 현안을 헤쳐 나왔으나 결국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이렇게 되었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하고 또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권력자의 편에서 웃음을 팔지 않고 군민의 편에서 여론의 돌을 맞겠다고 했다.

이이원은 지금까지 군민과 영덕군을 위하여 달려왔지만 이제 여기서 6. 13 지방선거의 여정을 마치고 조용히 쉬면서 얼마 남지 않은 군의원의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지역을 위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했다.

이의원은 함께 경쟁했든 후보들에게는 선전과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부탁드리고 영덕군의 젊은이들에게는 용기와 패기를 가지라고 당부하고 젊음이 역동적 일 때만이 그 나라와 그 지자체의 활력이 살아난다고 당부 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자신의 작은 사심 때문에 선거판에 기웃거리기 보다는 무엇이 자신을 위하고 영덕을 위하는 길인지 깊이 고민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조주홍,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