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6-11 00:39: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예주발전위원회 사무실 개소
북부지역 발전의 중심, 지역발전 대한 조언과 협조 당부
2018년 04월 23일(월) 17:11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예주발전위원회(공동위원장 강석구, 남흥모)는 지난 20일 영해면 성내리 모란냉면 옆 사무실에서 주운찬 영해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하고 예주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강석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발전 주민과 함께하는 예주발전위원회란 슬로건을 걸고 지난해 6월 28일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후원 속에 창립 후 사무길이 없어 어려움을 겪다 이번 한규상회원의 도움으로 사무실을 마련해 이렇게 개소식을 갖게 되었다.”고 밝히고 “사무실은 항상 개방되어 있으니 지역주민 누구나 수시로 찾아와 지역발전에 대한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강위원장은 “예주발전위원회가 창립이후 지금까지 지역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영해시가지 교통난 해소 방안, 신규주차장 증설, 도시계획 추진 및 도로 개설, 영해 만세시장 활성화를 비롯해 영해휴게소 내 농, 특산물 직판장 설치, 송천대진권 종합개발계획, 시장 및 시가지 환경정비, 창수지역 활성화 방안 등 여러 가지 지역 현안문제들을 의제로 지역행정과 간담회를 통해 건의, 시정과 개선을 이루에 냈을 뿐만 아니라 영덕군을 통해 북부지역 개발에 대
한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한 두 사람의 노력으로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가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우리지역이 처해 있는 현실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할 때 이루어진다고 강조하고 예주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이루어 가자고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한 떡과 국수 등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예주발전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이어갔다. <김수석기자>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언제나 군민 곁에서, 더 낮은 자..
"말보다 실천으로, 영덕 발전과 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영덕군보건소, 어린이집 심폐소생술·..
이철우 도지사 당선 인사..
영덕 남정초 권지현, 제55회 전국..
영덕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
북영덕농협, ‘2026년 영농회장 ..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영덕의 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공중진화대·산불재..

최신뉴스

영덕군, 초여름 밤의 낭만 ‘별..  
영덕군,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영덕보호관찰소, ‘호국보훈의 달..  
경북교육청, 정보(SW․AI)교..  
경북교육청, 농어촌 고교학점제 ..  
경북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경북교육청, 2026년 교육부 ..  
경북자치경찰위, 시군과 손잡고 ..  
경북도, 북부권 초등학생 대상 ..  
경북도, 6월 수산물 온누리상품..  
경북, 글로벌 양자협력 거점 본..  
경북도,‘2026년 러브독도 페..  
경북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원황초, 전교생 해양레포츠 교육..  
원황초, 창의융합에듀파크 울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