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0-27 17:4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렴, 선진국으로 가는 길
2018년 01월 03일(수) 13:54 [i주간영덕]
 

↑↑ 소방사 정성현
ⓒ i주간영덕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는 것을 뜻한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성품과 행실이 중요 하다는 것으로 생각 하지 않는다. 그런 요즘 사람들에 생각을 뒤집어 나야된다.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청렴과 검소는 구질구질하고 청승 떠는것 처럼 여겨지기가 쉽다. 지난해에는 특히 돈을 받은 교사들이 학생들의 성적을 고쳐주는 사례가 아주 많았다. 옛날 관리이면서도 청렴했던 인물로 어사 박문수가 있다.

그는 사또나 암행어사가 되어서도 남의 돈을 절대 갖지 않고 부정부패한 탐관오리들을 잡았다. 청렴이 높으면 지금 어려운 사람들 도 세상이 재미있게만 느껴 짓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학생으로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청렴생활을 할 수 있을까? 먼저 불법다운로드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임이나 음악, 영화 등 가끔 공짜로 불법 다운로드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불법 다운로드를 받기 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정품을 구매하거나 정당한 댓 가를 치르고 다운로드 받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거짓말도 하지 않아야 한다.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거짓말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렇게 거짓말은 나와 친구와 부모님과 선생님을 속이는 것이 된다. 모두를 속이면 마음도 찜찜하다. 거짓 없이 솔직하고 부끄럽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청렴이라고 생각한다. 지나치게 사치하지 않고, 속이지 않고 청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우리 사회는 더 밝아지고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치는 방법은 어려올수도 잇고 또는 쉽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쉬울수도 있다. 한번만 참으면 되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으로 항상 밝은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만 청렴 적이지 않은 사람은 마음이 어둡고 부정적일 것이다. 그러므로 자그만 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어 실패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어렸을 적 TV나 책에서 보면 거짓이나 사기꾼은 성공하지 못한다.

우리나라, 국가의 주인은 곧 우리국민이다. 이런 나라의 주인이 잘해야 나라 사회도 잘 돌아 갈 것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지금보다 선진국으로 발달하여 나아가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를 잘 알아 줄 것이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
영덕군 가족센터, 외국인 근로자 중..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
영덕국유림관리소, 소나무재선충병 확..
영덕군, 자살예방에 17개 기관·단..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
영덕소방서,‘2026 웰니스페스타’..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경..
영덕교육지원청, 초.중등 연계 기초..
청소년 흡연, 약물 예방 및 안전한..

최신뉴스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  
영덕학사 동문회 첫 정기모임 개..  
영덕중·고 총동창회, ‘2026..  
영덕문화관광재단, 영덕 디저트 ..  
셔틀콕 열전 펼친 ‘제7회 영덕..  
목은 이색의 발자취 따라…영덕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