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7-31 02:21: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포항~영덕 철도 연말 개통, 본격 광역교통망 시대 개막
영덕군, 교통시설·체계 향상, 관광자원 확충, 손님맞이 분주
2017년 10월 20일(금) 15:0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포항~영덕간 철도가 오는 12월 개통할 예정이다. 작년말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된 영덕군은 이번에 철도까지 부설되면 본격적인 광역교통망 시대를 맞게 된다. 영덕군은 전국적인 지역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판매장 설치, 관광지 정비, 도로 개선 등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다.

교통시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철도역사와 관광지 주변도로 개선, 철도역사 연계 보행로 개설, 도로표지판 정비, 시내버스 노선 조정 통한 교통체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특산물 판매장 설치·홍보 다양화, 고래불 국민야영장 조성 등 관광자원도 확충했다.

작년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 후 관광객이 급증해 피서철과 추석연휴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강구항 일원과 해맞이공원 관광명소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다. 새로운 변화를 경험한 영덕군은 동해안 철도 개통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항~영덕간 철도 건설공사는 2009년 착공해 주요 공정을 완료했고 지난 8월부터 시설물 검증시험을 실시했다. 10월에서 12월까지 시범 운행을 하고 12월말 포항~영덕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

현재 비전철인 동해선 철도의 조기 전철화를 위해 영덕군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를 수차례 방문하고 영덕군의회(의장 최재열)에서는 청와대를 비롯한 중앙부처에 건의문을 제출했다. 동해안 5개 시군(포항, 영덕, 울진, 삼척, 동해)은 연대 협력체를 구성해 공동대응하며 전철화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고 있다. 향후 영덕군의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의 항의방문도 예상된다.

영덕군 관계자는 “철도 개통 때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 영덕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 병곡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영덕군, 우수기 대비 취약지역 현장..
강구면 지사협, 어르신 ‘무병장수 ..
영덕군, 영농 현장 컨설팅으로 시금..
향토문화운동 캠페인..
영덕군, 스마트 돌봄시스템 용역 중..
포항 교도소 병오년 동체대비의 한 ..
영덕군, 여름철 밀폐공간 안전사고 ..
영덕군,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긴급..
영덕군, 여름철 환경미화원 안전·보..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배움잇다 캠퍼스'..  
경북교육청, 누리과정 추가지원비..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2학..  
경북교육청, K-직업교육 세계화..  
경상북도학부모회장연합회, 지방교..  
경북교육청, 대구교대안동부설초등..  
경북도, 첨단 의료기기 개발로 ..  
청도 본가 총각김치, 대한민국 ..  
경북도, 민선9기 투자유치특별위..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대구한의..  
영덕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무..  
영덕군, 청년 1인 가구 정서 ..  
경북교육청해양수련원, 특수교육대..  
조주홍 영덕군수, 원전 등 지역..  
영덕보호관찰소, 2026년도 3..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