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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고 싶은 휴양지 고래불 국민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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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송림, 백사장이 어우러져 이야기가 있는 장소 만들어 다시 찾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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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3일(화) 15:45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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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i주간영덕 | | 동해안의 명소 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백사장과 송림을 갖춘 명사이십리를 찾는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국민휴양시설이 갖추어졌다.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은 경북도가 지난 2010년 앞으로 다가올 동북아 시대에 대비해 문화관광자원이 우수한 동해안권를 환동해경제권의 중심지대로 육성하기 위해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를 수립, 발표하면서 영덕군이 이를 바탕으로 동해안 명품휴양지 및 관광벨트 조성을 하기로 계획하였다.
이에 따라 영덕군은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특별법에 따라 2013년 하반기 해안권 발전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상반기 관광지조성계획변경 등 사전행전절차를 거쳐 2014년 9월 착공에 들어 2017년 2월에 준공하였으며 5월에 야영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갖다.
이희진 군수가 야심차게 진행한 고래불 국민야영장은 개장 초부터 전 국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 이는 바다와 어우러진 송림 한가운데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야영장의 위치도 한 몫을 하지만 이용객을 제외하고는 외부인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통제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스토리를 제공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 설계한 것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의 명품 시설로 이름을 떨칠 것으로 기대되는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은 175,000㎡에 각종 동물 모양을 한 카라반 25동이 자리를 잡고 있어 어린이들을 둔 부모들이 좋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텐트를 치고 야영할 수 있게 소나무 숲속에 텐트사이트 110동을 만들어 야영족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으며 특히 오토캠핑사이트 13동을 만들어 현재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토캠핑족들의 편의도 제공하고 있다.
또 펜션민박 4동 전체 148사이트(동)를 비롯해 전체 20여m의 배모양을 한 고래불 국민야영장 상징조형물 가운데 10m 높이의 조형전망대는 대진해수욕장에서 시작되어 송천강에서 잠사 머무르다 이어 덕천을 거쳐 병곡까지 힘차게 이어지는 명사20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게 위치해 있으며 이를 더욱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봉씨 성을 가진 사람이 해안의 송림을 조성했다는 기록에 따라 이를 기리기 위해 봉송정이란 정자를 지어 해안의 풍경을 한층 고풍스럽고 맛깔스럽게 단장했다.
송림 속에 있는 산책로에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내보내는 항균 기능을 하는 피톤치드(Phytoncide)는 균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천연물질로 인체에는 매우 이롭다고 알려져 있으며 호흡을 통해 피톤치드를 흡수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이 되어 폐 질환 등 호흡계 질환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린들의 높이에 맞게 물놀이장을 만들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바닥에서 솟아나는 물줄기가 어린 동심을 끝없이 펼치도록 바닥분수대를 설치했으며 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또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두고 있다.
국민야영장에선 편의시설로 샤워장과 취사장, 화장실 등이 설치되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 시키고 있으며 자원재활용장 등을 설치해 환경보호에도 신경을 써 깨끗한 로하스영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명사 20리 고래불해수욕장은 병풍처럼 둘러쳐진 솔밭을 끼고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해안길은 전국에서 아름다운 자전거길에도 선정되어 많은 바이크들이 찾아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다.
송림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곳곳에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착시그림을 설치해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며 이를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 국민야영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휴대폰으로 사진 찍기에 바쁜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10일자로 영덕 고래불국민야영장을 개장하면서 전 국민의 성원속에 매주 전 사이트 매진으로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영덕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바닥분수대, 물놀이장, 물놀이시설은 성수기에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침 상태이며, 각 사이트 마다 예약지정석과 안전한 전기공급, 샤워시설, 조리시설도 유료예약자에게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영해지역은 고래불야영장을 비롯 해수욕장,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들의 부족한 일상 소모품을 구입하려고 재래시장, 인근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모습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까지 4천명이 다녀갔었고, 앞으로 7~8월 성수기를 맞아 연일 예약문의 전화가 하루에 100여통으로 상담하고 있으며, 아쉽게도 개장시 전산시스템의 장애로 원활하게 운영을 하지 못하여 고객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힌 관계자는 더욱 최선을 다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고래불국민야영장은 인터넷을 통한 매월 지정일에 공개 선착순 예약을 해야 입장 할 수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밝히고 한번 찾아온 관광객은 절대 다른 곳으로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고래불 국민 야영장은 영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도록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시 영덕을 찾아오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을 개발해 동해안의 명실상부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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